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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교회, 목사위임 및 장로ㆍ안수집사ㆍ권사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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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 새빛교회(담임 김문회 목사)는 지난 514일 목사 위임 및 임직(장로안수집사권사)감사예배를 갖고 지역사회 복음화 및 사랑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서시찰 서기 임일수 목사(신광교회)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경서시찰 회계 김영진 목사(위곡중앙교회)의 기도, 경서시찰 회록서기 이정훈 목사(시흥중앙교회)의 성경봉독, 경기남노회 증경노회장 오인호 목사(창대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오 목사는 생기 있게 하는 목양의 동반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바울은 40여년의 사역기간동안 많은 사람을 만난 가운데 자신을 배신한 부겔로와 허모게네라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자신이 옥중에 있을 때 찾아와 용기와 힘을 준 오네시보로도 있었다오늘 임직식을 가진 귀한 일꾼들이 담임목사의 목회를 생기있게 하는 오네시보로와 같은 목양의 동반자요 충성된 일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담임 김문회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2부 임직과 취임 순서에서는 조정헌 장로를 비롯해 박상수, 김승태, 정성화 안수집사, 최은숙, 임수남, 정유원 권사의 임직예식이 거행된 후 김문회 목사의 공포로 마무리됐다. 이어 강대석 목사(연신원 53기 회장)와 오충석 목사(경서시찰, 시온성교회)의 권면을 시작으로 이규봉 목사(경서시찰, 한마음교회), 박명철 목사(한남시찰, 누구나교회), 정준래 목사(경서시찰, 선목교회), 류종호 목사(경서시찰, 오병이어교회) 등의 축사를 통해 임직자들과 교회와 교인에 대한 축하의 시간이 있었다.

 

 한편 위임국장 오범열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3부 목사위임식에서는 위임국장 오범열 목사의 김문회 목사에 대한 서약과 기도와 공포 후 이종호 목사(연신원 53기 동문, 평화교회)와 이선옥 목사(연신원 53기 동문, 세향교회)의 권면과 축사 후 경기남노회장 한명기 목사의 위임패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문회 목사는 답사를 통해 먼저 귀한 임직식과 위임식을 갖게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어머님과 장모님과 교인들의 기도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음에 감사한다앞으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실천으로 부흥할 수 있는 새빛교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정교회 이규현 목사의 축복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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