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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은교회, 석남2동 주민센터에 1,000만원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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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로 어려움 겪는 지역주민에게 위로가 되길 

 

 인천대은교회(담임 전명구 감독)는 지난 827,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교회가 위치한 석남 2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인천대은교회를 담임하고 푸드마켓 대표이사를 역임하고 있는 전명구 감독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아름다운 교회의 모습이라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함께 웃는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영식 석남2동장은 코로나19사태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신 인천대은교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전달해 주신 기금은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인천대은교회에서는 담임 전명구 감독을 비롯해 조건도 장로(GM대우 부사장), 최형준 장로, 김교흥 권사(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영식 동장, 김충식 지역사회보장협의회 위원장, 이영길 석사모 고문, 유기풍 석사모 회장, 고재경 자율방범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인천대은교회는 지난 10여년 동안 식품 및 생활용품을 기부 받아 저소득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기부식품제공사업인 푸드마켓을 운영하여 매월 어려운 이웃 300~500명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으며, 석남2동 주민센터에도 매년 3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인천시 서구청에 1,000만원 성금을 기탁하기도 했으며, 지난 717일에는 화수화평 재개발로 인한 철거 위기에 놓인 미문의 일꾼교회(옛 도시산업선교회)의 보존과 존치를 요구하며 단식하고 있는 현장을 방문, 위로하고 금일봉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랑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윤용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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