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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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 대로 될지어다 10
2012년 05월 24일 (목) 10:41:48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하나님께서 주시는 “자연식품”은, 생존을 유지할 뿐 아니라 건강을 영위하게 해 왔다. 그렇다면, 인간이 자랑하며 만드는 “가공식품”들은 “자연식품”과 비교할 때 우리의 식탁에 무엇을 주고 있을까?
먼저, ‘가공식품의 종류’는 어떤 것들이 있나 살펴보자. 가공식품을 그 특징별로 몇 가지로 나누어보면, 우선 자연식품에는 없는 “인공적인 것이 첨가된 식품들”이 있을 것이다. 예를 들면, ‘인공적인 염색과 조미료식품’, ‘표백한 식품’ 등이다. 우리가 익히 아는 바와 같이 때때로 유독하다고 할 수 있다. 다음은 “식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상업적인 화학비료’와 ‘살충제’를 쓰면서 기른 곡물과 채소 등과 지방질이 많은 ‘소에 사용하는 호르몬’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곡물에 뿌려진 유독성의 DDT는 젖소의 우유에서도 발견되었으며, 유독한 화학약품들은 이미 20여 년 전부터 유아식에서도 발견된 바 있다. 또한 소에 사용한 호르몬은 암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과학자들과 실무책임자들도 알고 있지만, 서구에서 법원은 이것의 사용을 묵인하였다.
“식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공식품들”은 식물성 액체 기름을 고체지방으로 변화시키는 ‘수소화합 식품’과 핫도그 등과 같이 여러 가지 ‘혼합물 식품군들’이 있다. 결과적으로 동맥경화를 유발하였다고 보고되고 있는 실정이다. 마지막으로 “저장하는 과정”에서 생기게 되는데, ‘조리식품’, ‘통조림’, ‘절임식품’ 등의 가공식품과 ‘냉장.냉동식품’, 그리고 ‘저장 그 자체’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자연식품 그대로의 형태와 영양을 급격히 변화시킬 뿐 아니라 특히 저장과정에서는 유독한 물질을 사용하여 박테리아의 번식을 방지하고 있다고 한다. 그나마 가장 해가 적은 것은 냉장, 냉동이라고 할 것인데, 이것도 살아있는 자연식품을 산폐시켜서 실제 영양을 섭취하는 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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