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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교육의 필요성
2012년 05월 16일 (수) 10:42:05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세상의 역사는 꾸준한 변화를 가져왔다. 이사회의 변천은 옛날에는 선각자들이 주도해왔고 국자지도자 사회지도자가 그 사회의 변화를 주도해왔다.
그러나 지금은 오히려 사회가 지도 계층에 영향을 주고 있다. 그러므로 학교, 정부 , 사회의 변화를 요구를 충족시키기에 급급하고 있다.
효 교육도 그렇게 느껴진다. 우리 5천년 역사를 이어온 가족제도와 효는 유교이전에도 조상숭배로 이어졌고 씨족사회를 이루면서 발전해왔다.
최근 사회의 습속한 변화로 가족의 형태가 전통적인 대가족 제도에서 핵가족화 됨으로써 자녀들이 경제적 능력을 상실한 부모를 부양하는 것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다.

효교육의 필요성
효는 우리민족이 간직해온 훌륭한 정신문화로 5천영 우리민족의 힘의 원천이기도 했다.
세계유일이자 처음인 효행법이 제정되었다.
효는 인간을 인간답게 지켜내고 세대와 지역 계층의 갈등을 불식시키며 사랑을 실천하는 보편적 가치이다.
그렇다면 교육의 필요성에 대하여 말하고자 한다.

1.도덕적인 생활은 인간생활의 근본이다.
어버이에 대한 효는 사람의 본분이다. 인간으로서 해야 할 아주 타당하고 보편적이며 도덕적인 생활이다. 다시 말해 효를 모르면 사람이라 할 수 없다.
효 교육의 필요성은 인간생활의 근본이기 때문이다.

2.효가 생활화 되어야 교육도 제대로 된다.
교육은 지금 우리나라에 큰 문제를 던져주고 있다. 지금의 교육은 대학 진학이 최우선 과제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그 부작용이 너무나 크다. 효가 생활화되어야 교육도 제대로 되기 때문이다. 효 교육은 부모의 참된 희망을 알게 되고 선생님의 말씀을 잘 듣고 공경하며 잘 섬긴다. 그래서 교육이 제대로 되기 때문이다.

3.효는 가족사랑, 내 지방사람 국가 사랑으로 이어진다.
효자가 있는 가정은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되고 사랑이 넘치는 가정이 많은 지방은 그 지방도 발전하고 나라의 발전도 이어진다. 그래서 효가 살아나야 애국심도 생기기 때문이다.

4.종교는 달라도 “효”를 통해서 사회통합이 이루어진다.
모든 종교는 온 국민의 대다수가 신봉하는 기독교 천주교 등을 홀대하는 종교는 없다. 효는 모든 종교를 아우르고 공통 요소를 가진 사상이 되기 때문이다.
결론은, 효는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미풍양속의 하나이다.
역사적으로 우리 사회에 뿌리 깊게 박혀온 효가 우리시대에 단절되거나 훼손되어서는 안된다. 효는 이론이 아니고 행동이요 실천이다.
효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지켜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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