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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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의 사람
2012년 04월 05일 (목) 15:28:43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전도는 교회에 주신 주님의 최후의 명령이다.
전도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전도를 전혀 못하는 사람도 있고, 전도된 사람을 상처를 주어 낙오자가 되게 하는 자도 있다. 오늘 현재 한국교회는 전도의 은사를 잃어버린 것 같다. 전도를 하지 않아도 되는 줄로 알고 있다.
이것이 큰 나태요. 불신앙이다.
전도는 생명을 살리는 일로 결코 희생이나 고통이 아니다. 기쁨이요 쾌락인 것이다.
생명이요 부활이요 은혜와 복중에 복인 것이다.
전도의 목적은 가장 우선적인 것이 무엇보다도 영혼 구원에 있다.
주님께서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고난을 당하신 사건을 비롯하여 주님의 열두 제자들도 대부분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영혼 구원에 전념하였다는 사실은 전도의 일차적 목적이 구원사역에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이처럼 전도는 교회가 존재하는 중요한 목적이며 교회가 질적으로 양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이다.
따라서 성도들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사역인 전도를 통해 영혼을 구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더욱 열정적이고 충성되게 임해야 한다.
전도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기 위함이다.
전도는 주님의 유언을 지키기 위함이다.
전도는 죄인을 구원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기 위함이다.
전도는 하나님나라를 성취하기 위함이다.
전도를 통해 신자의 열매를 맺는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데 있다. 이것이 성도의 제일 되는 목적이다.
요15:18 너희가 과실을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가 내 제자가 되리라고 했다.
초대교회의 성도들의 모습은 천국의 특공대처럼 그들의 삶 전체가 전도에 힘서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사니 죽으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옥에 있을 때나 나왔을 때나 사업을 할때나 하지 않을 때나 “ 오직 전도였으니 심지어 죽으면서도 전도하였던 것이다.
예수님은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으시고 기뻐하시며 만족하셨고 탕자가 돌아오니 반갑게 맞이 하면서 잔치를 베풀며 기뻐하였던 주님이시다.
기쁨으로 전도해야 한다. 바울사도는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다” 고 말했다. 이 말씀은 최대의 기쁨의 직업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으니 그것은 전도라는 것이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일,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일, 죄사유의 복음을 전하는 일, 이것만큼 중요하고 값진 일이 또 있겠나?
전도는 생명을 살리는 기적을 가져오니 기쁨과 쾌락임을 알아야 한다.
전도는 천국 특공대의 구호요 적극적으로 하여야하며 희생과 고통이 아니라 기쁨이요 즐거움이다.
그러므로 천국 특공대답게 전도의 일에 기쁨으로 감당하고 하늘 상급을 받는 주의 일꾼들이 되자.
전도란 순교와 직결되는 헌신으로 전도자는 희생을 달게 받을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스데반도 전도를 하다가 군중들의 돌에 맞아 죽었으며 바울 역시 전도하면서 수없이 감옥에 갇혔다. 그러나 전도는 생명을 살리는 일이니 전도의 사람으로 일생을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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