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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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사람
2012년 03월 15일 (목) 14:27:46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세상에서 보면 거룩하게 살고 경건하게 살며 속되고 추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다.
거룩하게 사는 사람들을 보면 존경스럽고 훌륭해 보인다.
나도 거룩한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하여 거룩하게 살려고 애써 보았다.
거룩이란 하나님의 본질적인 도덕성이다. 거룩은 성별인데, 불의와 부정에서 분리된 상태를 의미한다.
거룩은 하나님의 성품이다. 거룩은 구별이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는 본질적으로 피조물과 구별된 창조주요, 섭리주로서 계시는 분이다. 완전 무흠함을 의미한다.
우리도 성별되고 구별되어 완전무흠한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거룩한 사람 거룩하게 사신 분은 예수님이시다.
거룩이란 더러움에서 떠나 자유이심을 의미한다. 예수님이 절대적으로 거룩하시다는 것은 절대적으로 순결하시다는 것이다.
예수님은 의를 사랑하고 죄를 증오하셨다. 언제나 유혹에서 승리하고 결코 실패하지 않으셨다.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심에서 나타나있다. 예수님은 거룩하신 분이시다.
예수 믿는 우리도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경에는 성령님을 “거룩한 영”이라고 한다. 성령의 역할은 거룩하게 하시는 것이다.
성령님은 인간들의 죄를 둘추어 내시고 책망하시며 죄를 멸하시고 성결의 옷을 입혀 주신다.
천국은 하나님의 영광이 충만해 있음과 동시에 거룩으로 충만한 곳이다.
반면에 지옥은 무서운 형벌과 저주가 충만해 있는 곳이다.
천국에 거하는 천사들과 성도들도 모두 거룩하다. 하나님의 속성이 거룩하기 때문에 거룩하지 못한 것을 보시지 않으시고 깨끗이 성결케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성도는 거룩하게 살아야 한다. 거룩한 백성,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
성도가 거룩케 되어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성도들은 심령이 거룩해야 한다. 심령세계는 마음의세계이다. 성도들은 마음의 세계를 잘 관리해야 한다.
죄악이 침투하지 못하도록 사단이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내 마음의 왕좌에 임금으로 모시고 성경과 말씀으로 충만해 하면 우리의 마음세계는 거룩하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도들은 생각이 거룩해야 한다. 생각이 저속해지면 말도 행동도 생각에 의해 저속하게 되는 것이고 생각이 거룩하면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이다.
노아 때 사람들은 그 생각이 파괴했다고 했으니 이는 정신이 사상이 썩었다는 뜻이다.
생각이 거룩함은 사상적 거룩성을 말하는데 바울사도 같이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면 예수의 사람으로 거룩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말과 행동도 거룩해야 한다. 이는 성령충만에서 오는 결과로서 9가지 열매를 맺는 삶과 지상에서부터 천국의 삶을 사는 것을 뜻한다.
나는 일생을 성직자로서 부끄럽게 살지 않았다.
거룩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평가 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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