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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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사람
2012년 02월 29일 (수) 15:22:20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승리는 멋진 것이나 실패는 보기 흉한 것이다.
운동경기에서 승리한 사람 멋지고 당당하며 승리의 노래를 불러서 좋다.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풍성한 지원물자, 우수한 전투력 막강한 전투장비, 민첩한 훈련, 그리고 지도자의 탁월한 지도력과 전술은 전쟁승리의 요건이다.
우리는 인생의 승리자, 신앙의 승리자, 목회의 승리자가 되고 싶어 한다. 그러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성공의 확률보다 실패의 확률이 더 많고 승리의 사람이 되는 것보다 패배의 사람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승리하셨다. 그리스도의 승리는 교회 승리의 기반이요 모형이며 방법이다.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로 죄의 권세를 이기셨다. 예수그리스도는 부활로 사망의 권세를 이기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부활은 승리의 부활이었다.
우리도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육신의 정욕을 이기는 승리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은 3가지 시험에서 사단의 세력을 물리치고 육신의 정욕에서 승리한 표본이시다.
세상의 유혹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승리 중의 승리는 죽음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죽음을 이긴 승리이다. 예수님의 부활승리는 죽음을 이긴 승리요 인류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승리가 된 것이다.
성경에는 죽음을 이긴 사람들이 있다.
에녹과 엘리야다. 성경에서는 죽음을 보지않고 승천했다고 말한다.
그들은 죽음을 이긴 사람들이다. 스데반 집사는 기독교에서 맨 처음으로 순교한 사람이다.
그는 죽음 앞에서도 그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 같이 빛이라고 했다.
죽을 줄 알면서도 담대히 복음을 전했다. 죽음 앞에서 조금도 비굴하거나 야첨하지 않았다. 무서운 돌들이 날아오는데 그는 기도하기를 “아버지여 저들을 용서 하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자기들이 모른다고 하였다.
그리고 하늘을 쳐다보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신 예수님이 일어나서 스데반을 영접하는 것을 보았다.
스데반은 죽음을 이긴 멋진 승리의 사람이 되었다. 조건15:55~57절을 보면 “사망아 너희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라고 소리치고 있다.
이 말씀은 사망이 겁이 나니까 배짱으로 협박하는 식으로 외친 것이 아니다. 부활을 믿는 대장부로서 외친 소리이다.
바울사도와 베드로 사도는 로마의 바로 황제의 박해 때 순교하였다. 이는 사망에게 삼킨바 된 것이 아니라 승리의 죽음을 죽은 것이다. 죽음의 승리자들이다.
사람들은 생존 앞에 비겁해지고, 죽음 앞에 비굴해질 수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승리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믿음의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죽음 앞에서 승리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승리를 내 승리로 믿음으로 믿음의 승리, 죽음에서의 승리가 있는 것이다. 가장 귀한 승리는 천국으로 가는 승리이다.
나는 확신한다. 죽음의 승리자가 되어 천국 갈 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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