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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기업|캐나다 메이플 인터내셔널 스쿨
2012년 02월 09일 (목) 15:37:52 현진희 기자 webmaster@ycnnews.co.kr
   
캐나다 주 교육부 소속 캐나다 국제학교 CMIS
조기유학으로 인한 외화반출의 차단 및 유학생들과 기러기가정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으로 캐나다 매니토바주 교육부 소속학교 CMIS(이사장 장병환)가 인천에 설립되어 운영되고 있다.
CMIS(캐나다국제학교)는 매니토바주 교육부가 세계에서 여섯 번째로 세운 국제학교로 학교장을 비롯한 전 교사진은 캐나다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오던 정교사들로, 캐나다교육커리큘럼으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졸업생들은 졸업 후 캐나다 학생들과 동일하게 캐나다학생 고유 넘버가 부여된 졸업장을 받으며, 캐나다뿐만 아니라 미국과 영국의 대학 진학도 자유롭다.
설립자 장병환 이사장은 캐나다로 이민을 가서 캐나다 교육문화에 대해 몸소 체험 한 후, 역이민을 한 케이스다. 평소 주변에서 아이들 유학 보내 놓고 아이와 부모 모두 힘들어 하는 경우를 많이 봐오며 기도 가운데 한국으로 돌아가 예수 정신을 심은 교육 사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한국으로 돌아와 영어와 수학 학원 강사부터 시작한 그는 2001년이 되어 GnB(지앤비) 어학원 프렌차이즈 사업을 김장수 대표이사와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이미 과 부화된 학원 사업에 무슨 비전이 있겠느냐는 주변의 우려와는 달리 전국에 1500여개의 학원을 세운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어학원 프렌차이즈가 되면서 교육 사업 확장을 위한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장 대표는 캐나다 이민시절 결심한 유학의 부작용을 해소할 신 개념의 교육문화를 캐나다 매니토바 교육부와의 협약을 통해서 열게 된 것이다.

예수님의 성품 닮은 인재 양성 기본 목표,
세계 100위권 대학 진학 위한 포트폴리오 관리
   


지난 2010년 9월 인천 문학동에 설립된 CMIS 캐나다 국제학교는 예수님의 성품을 닮고,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글로벌 리더들을 길러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졸업생들은 세계 100위권 대학 진학을 기본 목표로 삼아 캐나다 토론토, 유비씨, 맥길대학과 미국의 아이비(IVY)리그 등 세계 유명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포트폴리오를 관리 중에 있다.
CMIS는 또한 졸업인증제를 통해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등 기본 언어 3가지를 익혀야 하며, 학생이 원할시 일본어와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익힐 수 있는 언어 강점의 국제학교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바다.

공립학교로써 스위스 국제학교 본증 인증 불필요,
사립학교와 비교 학비 저렴 강점

모든 국제학교는 졸업생들을 대학에 진학시키기 위해 각 대학에서 요구하는 스위스의 국제학교 본부 인증이 필요한데 소요 기간이 3년에 달할 만큼 만만치 않은 과정이다. 그러나 CMIS의 경우 캐나다 공교육학교라 이 같은 과정이 필요 없으며, 이를 비롯한 저렴한 공립학교의 학비는 송도국제학교나 청라달튼외국인학교와 같은 사립학교와 차이를 두는 점이다.
이밖에도 CMIS는 세계에 흩어져 있는 캐나다 국제학교와의 양해각서(MOU)를 통해 상호 학점 인증제도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으로 1차 대상은 일본 도쿄에 위치한 콜롬비아 캐나다 국제학교와 중국 베이징에 자리한 베이징 8중 캐나다 국제학교 등이다.
이에 장병환 이사장은 “CMIS는 쉽게 생각해서 캐나다에 있는 학교를 한국에 옮겨 놓았다고 보면 된다.”며 “애초에 목사님이신 아버님의 뒤를 이어 목회를 하지 않고 사업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겠다고 다짐한 것처럼, 양질의 교육문화를 통해 예수정신을 바탕으로 한 글로벌 인재를 키워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전했다.
(문의 www.cmis.kr / 032-715-8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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