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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5 | "복된 가문"
2009년 03월 24일 (화) 15:46:14 조광성 목사 webmaster@ycnnews.co.kr


존 에프 케네디는 1849년에 아일랜드에서 미국으로 이민 온 가톨릭가정이었다. 1998년 1월호 '뉴스위크'의 표지 제목은 '케네디 가문의 저주'였다. 1998년 1월 2일 마이클 케네디가 콜로라도주 스키장에서 39세의 나이로 사망한 사건을 보고 '뉴스위크'가 '케네디 가문의 저주'라는 제목으로 대서특필한 것이다.

존 F 케네디 대통령 63년 11월 46세에 암살, 로버트 케네디 42세에 암살, 조세프 케네디 29세에 비행기 추락사고로 죽음, 케네디 대통령의 여동생 캐슬린 28세에 비행기 사고로 죽음, 데이비드 케네디 마약 복용으로 숨짐. 케네디 가문의 역사를 보고 케네디 가문의 저주로 인해서 비극적인 죽음이 계속된다고 말한 것이다.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클린턴의 성 추문 사건이 있었다. 검사의 보고에 의해 사건 전모가 자세히 밝혀졌다. 이 사건에 대해 워싱턴포스트지는 클린턴의 가문에 중독의 영향이 있다고 보고한다. 클린턴의 이복동생 로저 약물 중독으로 실형 당함, 클린턴의 할머니 모르핀 중독자, 클린턴의 동생 약물 중독자, 클린턴 성 중독에 빠짐, 그래서 워싱턴포스트지는 클린턴의 르윈스키와의 탈선은 가계의 영향력에 의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린다.

이런 가문에 악한 영향력을 주는 배후에 사탄이 있다. 사탄은 재앙이 들어왔던 죄의 습관을 반복하게 함으로 재앙을 흘려보낸다. 이것이 사단의 전략이다. 애가 5:7에 “우리의 조상들은 범죄하고 없어졌으며 우리는 그들의 죄악을 담당하였나이다.”라고 하였다. 잠 26:2에 “까닭 없는 저주는 이르지 아니하느니라.”고 하였다. 의사들도 유전병이 존재하는 것을 오래 전부터 인정하고 있다.

롬5:19에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고 말한다. 아담으로 우리가 죄인된 것같이 예수님으로 우리가 의인이 된다는 말이다. 우리조상들의 우상숭배를 비롯한 하나님을 믿지 않았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께 나아가면 재앙을 불러오는 모든 악한 영향력은 떠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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