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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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의 대상 유머의 창조자>
2011년 01월 13일 (목) 10:38:28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사람을 세 종류로 나눈다.

1. 할 수 없는 일을 해내는 기업인
2. 자기 할 일 묵묵히 하는 일반인
3. 해서는 안 될 일만 하는 정치인


정치인과 개의 공통점

1. 가끔 주인도 몰라보고 짖거나 덤빌 때가 있다.
2. 먹을 것을 주면 아무나 좋아한다.
3. 어떻게 짖어도 개소리다.
4. 자기 밥그릇은 절대로 뺏기지 않는 습성이 있다.
5. 매도 그때뿐 옛날 버릇 못 고친다.


존슨은 공화당 후보완 판이한 의견만 내는 피곤한 사람이 아니냐고 공격을 받은 적이 있다. 이에 대해 대통령 선거 유세 중 존슨 대통령은 이런 조크를 했다.

The Republican candidate and I disagree on everything. It's quite natural. Otherwise, he and I would have married the same girl!

(공화당 후보와 나는 사사건건 의견을 달리합니다. 그건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와 나는 같은 여자와 결혼했을테니까요.)

포퓰리즘, 선동주의, 집단 이기주의.... 돔지붕 밑에 기거하는 동방 어느 나라 정치인들의 행태다. 정치인이 자기 할 일을 못하면 유머의 대상이 된다. 그러나 뛰어난 정치인은 유머의 대상이 아니라 창조자가 된다. 유머는 이런 풍자 기능을 통해 사람들이 잘못된 리더를 고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성경에도 나오는 바대로 예수님은 제 역할을 못하는 당시 지도자들을 향해 회칠한 무덤, 독사 등에 비유하며 풍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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