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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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와 자살
2011년 01월 13일 (목) 10:35:08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입원환자, 특히 선교회 관련한 목회자 등이 입원했다가 퇴원하고서 가겠다는 인사를 하면 작별인사를 받지 않는다.
“다음에 다시 볼 터인데 가신다는 이야기는 하지 마십시오. 다시 오신다고 하십시오. 퇴원하고서도 다시 보실 것이고 죽어서도 함께 할 것 아닙니까?”라는 말을 하고 서로 웃게 된다.
신앙심이 깊다고 알려진 기독연예인들의 자살이 사회와 교회에 충격을 던지고 있고 기독연예인들이 잇따라 자살하고 거기에다가 목회자, 전도사들까지 자살을 하니 기독교를 폄하하고자 하는 다른 종교단체나 불신자들은 기독교에 대한 취약성을 맹목적으로 비판하기에 좋은 계기로 여기게 된다.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순교가 다른 넓은 지역에서 그리스도를 더욱 알게 하는 계기가 되었지만 초기 그리스도인이 순교를 피하려고 자살을 하였다는 기록은 본 적이 없다.
기독교인의 자살이 한 개인의 복합적인 문제가 자살을 선택하게 하였더라도 기독교 공동체의 문제라는 인식으로 기독교가 신앙적으로 하나 된 모습으로 공동으로 대처를 한다면 자살이 일어날 확률이 줄어들 것이니 경쟁적인 현대사회의 병폐인 자살이 기독교 안에서는 발생하지 않도록 목회자 여러분들이 합심하여서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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