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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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얼마짜리 십자가를 지고 가세요
2011년 01월 05일 (수) 16:33:22 김동근 집사 webmaster@ycnnews.co.kr
십자가란 어디의 비교대상이 아닌데 자꾸만 남의 것과 비교하면서 더 좋은 것 더 화려한 것 그러면서 십자가의 가격만 따지고 있는 그런 것으로 입씨름 하고 있는 모양으로 보여지고 비쳐지는 것이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왜 세상이 변하여도 너무나 변하여진 것은 예수님께서 온 인류에 인간들의 죄를 대신하여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신 십자가의 가격을 따지고 있는 당신의 모습 보면서 마음아파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그렇게 값을 따지고 있다.

모든 것은 돈과 재물 권력으로 해결하고 갚을 매기려는 당신들 쳐다보면 어느 쪽의 예배당에 더 비싸고 화려한지 그것만 찾아다니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 하는 이야기처럼 좋고 많은 곳에 가야지만 떨어지는 떡 고물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그 속에 혹시 당신도 같이 있는 것은 아닌지 앞 사람이 짊어진 십자가의 가격이 얼마인지 그것만 챙겨보고 있는 당신의 모습을 보고 있으려면 정말로 마음이 무지무지 하게 아파올 수밖에 없는 것은 아직도 사치를 버리지 못하고 겉모습의 화려한 모습 모양을 쫒아가는 당신의 모습이 세상에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보다도 더 못하다는 생각을 가질 수밖에 없을 때가 있다는 것이다.

십자가는 어떤 모습,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이 중요하며 십자가를 지고 있는 당신에게서 열매가 있는 그런 십자가를 지고 있는지 그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세상의 사물도 어떤 것들은 죽어야 열매를 맺는다.
가지고 있는 십자가의 모습이 나무로 되어 있든지 무쇠로 만들어져 있든지 아니면 황금으로 만든 것으로 목에 걸고 다니든지 그것은 겉에 모양만 그럴듯하게 꾸며 가지고 눈으로 보여 지는 겉모습만 보여 지게 하려는 의도 밖에는 없는 것이 아닌지 한번쯤 생각을 하여 보라는 것은 요즘은 그러한 생각으로 교회를 출석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는 것을 부인 할 수는 없을 것이다. .

주님이 인류의 죄를 대신하며 짊어지고 오르신 십자가의 무게가 엄청나게 무거운 것 빼고는 값어치를 따지자면 나무 값 밖에는 되지 않는 나무로 대충 만든 십자가를 지시고 가신 것을 우리들은 들어서 기억할 것이다. 금테를 두른 십자가도 아니었지만 그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므로 인류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시면서 누구에게도 죄 값을 묻지 말라고 하시면서 우리들에게 아무런 짐을 주지도 않으시고 그렇게 가시면서 오직 한 가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기록하신 성경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지금 바깥 세상에 나가보면 하나님을 알고 있는 자이든지 모르는 자이든지 목에는 황금으로 만든 튼튼한 십자가를 걸고서 그리고 손가락엔 십자가 금반지를 끼고서 그렇게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사람들을 많이 볼 수가 있을 것이다.,
그들이 생각하는 십자가는 진짜 금으로 만든 무게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한 것은 오직 그것 밖에는 없다. 거기에 믿음이 어떤지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뿐더러 다만 생각하는 것은 몸에 걸치고 있는 장신구들, 그중에서 차고 있는 십자가 목걸이며 반지가 진짜인지 그리고 그 가격이 얼마인지 그러한 것 밖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모습 바라볼 때면 마음이 아파온다.
내가 가지고 있는 십자가의 가격을 따지기 전에 내가 진실된 주님을 사랑하는 십자가를 지고 있는지 한번쯤 되돌아보는 삶으로 있어 지시길 바래요. 내가 진 십자가 나무로 만든 싸구려라도 믿음이 백만불 짜리면 당신의 십자가의 값어치는 가격을 매길 수 없을 것이기에 너무나 화려함에 쫒겨 사는 그런 삶이 되지 마시길 바래요. 조금만 생각을 잘못 가지면 흙탕물에 같이 휩쓸려 갈수도 있다는 것 기억하시고 믿음으로 승리하시길...

내 믿음의 십자가만 생각하고 값어치가 아닌 믿음의 깊이를 따질 수 있는 당신의 삶이되시길...절대로 화려함을 따지는 믿음을 쫒지 마시길 바래요. 좋은 것만 쫒아가다가는 구렁텅이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지경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것 꼭 기억하고 기억하시길...
내 십자가의 값어치가 아닌 내 믿음의 깊이는 얼마나 깊을까? 주님을 생각 하세요...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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