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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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유머|유머는 희망이다.
2010년 09월 09일 (목) 10:41:32 김진배원장 webmaster@ycnnews.co.kr
연세대를 설립한 언더우드 목사가 어느 개척교회 젊은 목회자를 방문했다. 그 교회에는 신도들이 다 떠나버리고 전도사가족 3명만이 외롭게 남아있었다. 만면에 웃음을 보이면서 언더우드 목사가 상심에 빠진 젊은 전도사를 위로한다.
󰡒전도사님은 희망이 있습니다.󰡓
󰡒예?󰡓
󰡒지금 3명밖에 없으니 여기서 더 줄어들 리는 없고, 앞으로는 오직 늘어날 일만 남았으니 얼마나 소망스러운 일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다. 심지어는 10대 20대 젊은이들조차 자살 유혹에 빠지고 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희망적인 곳이다. 언더우드 박사의 유머와 지혜를 배울 필요가 있다. 내가 지금 바닥인생이란 건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단 거다, 그러니 이제 아이가 꼴찌를 하면 오히려 칭찬해주어야 한다. 그 내는 앞으로 몇 등을 해도 설령 꼴찌를 해도 일단 기본은 한 셈이다.

어느 여자가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에 화장실에 가서 첫째 문을 여니 열리지 않아 두 번째 문을 열었더니 또 열리지 않았다. 세 번째 문도 아무리 당겨도 열리지 않았다. 절망에 빠진 그녀가 돌아서려는데 문에 작은 글씨로 뭔가 적혀 있었는데 잘 보이지 않았다. 매일 밤 같은 꿈을 꾸자 그녀는 목사님과 상담을 했다. 그날 밤 그녀는 마침내 작은 글씨를 읽을 수 있었다.
'미시오.'

<유머는 희망이다.>

연세대를 설립한 언더우드 목사가 어느 개척교회 젊은 목회자를 방문했다. 그 교회에는 신도들이 다 떠나버리고 전도사가족 3명만이 외롭게 남아있었다. 만면에 웃음을 보이면서 언더우드 목사가 상심에 빠진 젊은 전도사를 위로한다.
󰡒전도사님은 희망이 있습니다.󰡓
󰡒예?󰡓
󰡒지금 3명밖에 없으니 여기서 더 줄어들 리는 없고, 앞으로는 오직 늘어날 일만 남았으니 얼마나 소망스러운 일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다. 심지어는 10대 20대 젊은이들조차 자살 유혹에 빠지고 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희망적인 곳이다. 언더우드 박사의 유머와 지혜를 배울 필요가 있다. 내가 지금 바닥인생이란 건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단 거다, 그러니 이제 아이가 꼴찌를 하면 오히려 칭찬해주어야 한다. 그 내는 앞으로 몇 등을 해도 설령 꼴찌를 해도 일단 기본은 한 셈이다.

어느 여자가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에 화장실에 가서 첫째 문을 여니 열리지 않아 두 번째 문을 열었더니 또 열리지 않았다. 세 번째 문도 아무리 당겨도 열리지 않았다. 절망에 빠진 그녀가 돌아서려는데 문에 작은 글씨로 뭔가 적혀 있었는데 잘 보이지 않았다. 매일 밤 같은 꿈을 꾸자 그녀는 목사님과 상담을 했다. 그날 밤 그녀는 마침내 작은 글씨를 읽을 수 있었다.
'미시오.'

<유머는 희망이다.>

연세대를 설립한 언더우드 목사가 어느 개척교회 젊은 목회자를 방문했다. 그 교회에는 신도들이 다 떠나버리고 전도사가족 3명만이 외롭게 남아있었다. 만면에 웃음을 보이면서 언더우드 목사가 상심에 빠진 젊은 전도사를 위로한다.
󰡒전도사님은 희망이 있습니다.󰡓
󰡒예?󰡓
󰡒지금 3명밖에 없으니 여기서 더 줄어들 리는 없고, 앞으로는 오직 늘어날 일만 남았으니 얼마나 소망스러운 일입니까?󰡓

많은 사람들이 절망에 빠져 있다. 심지어는 10대 20대 젊은이들조차 자살 유혹에 빠지고 있다. 그러나 생각을 바꾸면 세상은 희망적인 곳이다. 언더우드 박사의 유머와 지혜를 배울 필요가 있다. 내가 지금 바닥인생이란 건 이제 오를 일만 남았단 거다, 그러니 이제 아이가 꼴찌를 하면 오히려 칭찬해주어야 한다. 그 내는 앞으로 몇 등을 해도 설령 꼴찌를 해도 일단 기본은 한 셈이다.

어느 여자가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었다. 꿈에 화장실에 가서 첫째 문을 여니 열리지 않아 두 번째 문을 열었더니 또 열리지 않았다. 세 번째 문도 아무리 당겨도 열리지 않았다. 절망에 빠진 그녀가 돌아서려는데 문에 작은 글씨로 뭔가 적혀 있었는데 잘 보이지 않았다. 매일 밤 같은 꿈을 꾸자 그녀는 목사님과 상담을 했다. 그날 밤 그녀는 마침내 작은 글씨를 읽을 수 있었다.
'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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