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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탐방 |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는 교회
새사람영성교회(담임 박형근 목사)
2010년 08월 24일 (화) 14:52:01 이리라 기자 ari@ycnnews.co.kr
   

말씀으로 변화 되어 삶 가운데 전하는 관계 전도 시행

영성으로 새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며,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는 새사람영성교회(담임 박형근 목사)는 풍성한 영적 실제의 삶을 누리는 교회 그리고 풍성한 영성사역자로 훈련하는 교회를 이루고자 힘써 믿음의 경주를 하고 있다.

새사람영성교회는 부천 상동에 자리 잡고 있다가,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2004년 부천 중동으로 이전하여 그 위에 터를 잡고 하나님의 비전들을 하나하나 주님의 은혜로 이루어 나가고 있다.

‘네 모든 지경을 넓혀라’를 올 해의 표어로 삼고 무엇보다 성도들의 내면의 지경을 넓히기 위해 성령의 역사를 의지하고 있다. 박형근 목사는 “내면의 지경을 넓히게 되면 믿음, 사랑, 감사, 기쁨이 자신 안에 충만해져 삶 가운데서 풍성한 하나님을 누릴 수 있게 된다”고 했다.

그리고 또 성도들의 시선을 외면이 아닌 내면을 지향하도록 하고 있다. 속사람의 내면이 가나안의 풍성으로 충만해지는 것이 주님의 소원이라며,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풍성함 안에서 영적 실제의 삶을 누리기를 지향하고 있다.

이렇듯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말씀 안에서 살고, 말씀 가운데 변화하는 삶이 영성의 핵심임을 깨닫고, 새사람영성교회는 말씀의 비밀을 통한 영성 사역을 집중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박 목사는 “말씀 안에서 살다보면 자기 자신이 죽게 되고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변화되는 삶 가운데서 기쁨이 충만해지고 가정이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된다”며 “우리에게는 특별한 전도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이런 변화를 통해 자연스럽게 가족들이 전도되는 관계 전도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이렇듯 새사람영성교회는 올바른 믿음의 가정을 세우고 영성사역자로 훈련하는 비전들을 21세기 새로운 영성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하여 태풍의 눈과 같은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다.

 

   


성도들에게 말씀 양육을 통해 변화를 가져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말씀을 사모하는 자들과 목회자들을 위해서도 사도영성아카데미 강의를 통하여 말씀의 비밀들을 공급하기 위하여 매주 목요일 오전과 오후에 세미나를 10여 년 동안 변함없이 영성사역을 해오고 있다. 매주 시행하고 있는 세미나에는 30~40명 정도가 참석해 함께 은혜를 나누며 생명의 말씀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함께 맛보고 있다고 한다.

이에 박 목사는 “갈급한 심령과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고 오는 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매 시간마다 성령이 운행하여 많은 역사들이 일어나고 있다”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자기를 빚어가는 영적 실제의 삶을 사모하고 기다리는 자에게 하나님은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계시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또 박 목사는 사도영성신학연구원 학장으로도 하나님 앞에 쓰임 받으며 그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변함없는 열정을 쏟고 있다. 이 또한 철저한 말씀의 세계에 기초하여 영적 실제의 말씀이 속사람에게 적용되도록 하고 있으며, 이론과 실제를 조화시키며 영성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으로 빚어지는 제자들을 양육하고 있는 것이다.

박 목사는 “하나님께서 저에게 목회자들을 말씀으로 지도하는 사명을 주셔서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며 “세미나와 신학연구원을 통해 하나님의 사명을 펼쳐가고 있지만,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고 앞으로 그 지경을 더 넓혀가며 목회자들을 말씀으로 무장시킬 수 있는 일에 더 힘을 쏟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래서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 동안 오산 성은 동산에서 전국영성세미나를 개최하려고 사도영성아카데미 회원들이 릴레이 일일 금식 기도 중에 있다. 내적치유 영성혁명세미나를 주제로 말씀의 비밀을 풀어가는 시간을 통해 풍성한 말씀의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세미나이기는 하나, 말씀에 목말라 있고 말씀을 사모하는 자는 누구든지 세미나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세미나를 통해 치유 받고 회복되는 역사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는 자들이 낸 회비 중에 경비를 제외한 나머지는 미자립 교회 목회자들에게 후원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박 목사는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자들은 내적으로 치유되는 은혜를 받을 뿐 아니라 말씀의 비밀들이 열려 주의 종들에게 말씀의 권능이 따르는 축복의 시간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 박 목사는 목회 현장에서 사역자들을 말씀으로 무장시키고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수 있는 참된 목양사역을 할 수 있도록 말씀 영성 사역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비전을 품고 있다. “앞으로는 선교센터를 건립해 선교사들을 영적으로 재무장시키고 회복시키는 일을 감당하고 싶다”며 “말씀을 통해 재충전되어 영적전쟁터에서 승리하도록 돕는 동역자의 길을 걸어갈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새사람 영성교회는 21세기 영성을 짊어지고 가는 많은 제자들을 훈련하기 위하여 오직 외길 말씀을 통한 영성의 길을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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