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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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유머 | 62호
2010년 08월 23일 (월) 16:27:16 이광재 목사 webmaster@ycnnews.co.kr

   
베드로가 쉬는 날

천국 문에서 문을 지켜보던 베드로가 비번이라 예수가 대신해서 문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새로 천국 문에 도착하는 무리를 체크하는 동안 매우 낯익은 노인이 막 그 앞에 다다랐습니다. 예수가 그의 이름을 물었습니다.
"요셉입니다." 예수는 가슴이 설레였습니다.
"직업은?…"
"목수인데…?"
예수는 더욱 흥분되었습니다.
"아들이 하나 있죠?"
"예!…"
"팔목과 무릎에 구멍이 뚫려있죠?!"
"예!…"
예수는 눈물을 글썽이며 노인에게 다가갔습니다.
"아버지!, 아버지!~…"
노인은 의아해 하며 어리둥절했다. 잠시 고개를 꺄우뚱하더니 답했습니다.
"피노키오?"


자동차 속도에 알맞은 찬송가

120(km/h)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130(km/h) -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140(km/h) -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150(km/h) - 천 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170(km/h)이상 - 나 이제 왔으니 내 집을 찾아


한국사람은 7개 국어 그냥 한다.

해외 선교하기 위해서는 한국 사람들의 장점은 많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언어 능력이다.
한국말로 ‘잘 모르겠다’. 하는 말을
일본 사람에게는 ‘아리까리’
인도 사람에게는 ‘알간디 모르간디’
프랑스 사람에게는 ‘알송 달송’
아프리카 사람에게는 ‘긴가 민가’
독일 사람에게는 ‘애매모흐’
중국 사람에게는 ‘갸우뚱’
러시아 사람에게는 ‘모르노스키’

이렇게하면 7개국어 그냥 다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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