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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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유머 | 크리스천 파워유머2
(사)국제레크리에이션협회 회장 이광재 목사
2010년 06월 19일 (토) 14:27:53 이광재 목사 webmaster@ycnnews.co.kr

십계명 쉽게 외우는 법

일 = 일:절 나외에는 다른신을 두지 말라.
이 = 이:상한 우상을 섬기지 말라.
삼 = 삼: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게 하지 말라.
사 = 사:업을 하지 말고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오 = 오:마니 아버지 (부모님)을 공경하라.
육 = 육:혈포(총의 일종 살인 무기)로 살인하지 말라.
칠 = 칠:보단장한 여인을 간음하지 말라.
팔 = 팔:로 도적질하지 말라.
구 = 구:차한 변명으로 거짓증거 하지 말라.
십 = 십:원이라도 남의 것을 탐내지 말라



사람들이 잠든 교회

한 아버지가 교회근처에서 벽돌쌓기에 열중하고 있는 아들에게 물었다.
"얘야, 지금 무얼 쌓고 있니?"
"교회예요, 쉿! 조용히 해야만 해요" 라고 아들이 말했다.
아버지가 흐뭇해 하며 다시 물었다.
"왜 우리가 교회에서 조용히 해야 하지?"
"왜냐하면, 사람들이 모두 잠들어 있으니까요."



어느 선교사님의 축도

목사님 축도는 보통 이렇게 시작하죠.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감화, 감동, 교통, 역사, 충만하심이 "
어느 선교사님이 계셨습니다.
예배를 마칠 즈음, 축도를 부탁받았습니다.
두 손을 들고 축도를 하려는데,
갑자기 '지금은'이라는 단어가 생각이 안나는 거예요.
(왜 그럴 때 있죠? 쉬운 말인데도 갑자기 생각이 안날 때)
잠시 침묵이 흐른 뒤, 나온 말.
"요새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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