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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러든 내 몸을 깨우는 '스트레칭'
2019년 03월 21일 (목) 10:24:12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홍은희 원장

 

추운 겨울철을 지나 많이 따뜻해진 요즘 간단한 동작으로 몸에 활기를 주는 것이 좋다. 웅크린 자세를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으면 목이 뻣뻣해지고, 승모근이 굳어 만성 두통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미세먼지와 아직까지 추운 느낌이 들어 실외로 나가기 두렵다면 실내에서 할 수 있는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챙겨보자.

 

머리를 맑게 하는 스트레칭

오랜 시간 집중해 일하거나 공부하다 보면 눈이 뻑뻑한 것은 물론이고, 머리가 멍해지면서 업무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통해 내 몸에 활기를 더해보자.

 

 

거북목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

장시간 한 자리에 앉아 고정된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거북목’은 피할 수 없는 만성 질환이다. 자리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으로 뻣뻣해진 목과 어깨를 이완시켜보자.

 

 

 

요통 예방 스트레칭

몸이 찌뿌듯하고 무거울 때는 산책을 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하는 것이 좋지만, 추운 날씨 탓에 야외로 나설 엄두가 나질 않는다. 실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의자를 활용한 스트레칭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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