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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강제 개종의 진실은 무엇인가 ?
2018년 03월 29일 (목) 11:11:01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44

과연 강제 개종의 진실은 무엇인가 ?

 

강제 개종의 원조인 이단사이비 신천지가 요즘 들어 강제 개종 목사 처벌 청원을 원한다는 전단을 뿌리고, 신문과 SNS (Social Network Service)를 통해 대대적인 광고를 하고 여기저기서 집단시위를 하고 있다. 과연 강제 개종의 진실은 무엇인가 ?

 

정상적으로 신앙생활 잘 하고 있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교회를 비판하고, 목회자를 불신하게 만든 자들이 이단 신천지이다.

 

성도들 간에 불화를 조장하는 등 자기들 교회에만 진리가 있고, 사랑이 있고, 사회적인 건강한 교회라고 선전하며 개종을 강요하던,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병들게 만든 장본인들이 이단 신천지 이다.

 

작금 신천지는 오히려 잘못된 길에 빠져있는 이들을 바른길로 인도하려는 목회자들을 처벌해 달라고 청와대에 진정을 하고, 처벌을 해야 된다, 하지 말아야 한다고 SNS에 투표를 하고 있다.

 

이런 일들을 벌이는 이단사이비 신천지는 가히 양심에 화인을 맞은 자들이 아닌가 한다. 들어난 비리와 가출, 이혼, 학업포기 등 사회적비난이 두려워 자구책으로 최후발악을 하고 있는듯하여 한편으로는 오히려 측은지심(惻隱之心)이 든다.

 

김정은 이 체제유지를 위하여 북미협상을 구걸하듯이 신천지 또한 교주의 죽음이 얼마 남지 않음을 감지한 저들은 3년 안에 종말이 올 것 이라는 암시를 주며 신도들의 단속을 고민하고 있음이 역역하다.

 

교리비교를 하자고 큰소리를 치는 이면에 바른 성경공부를 하지 못하게 하는 양면성이 있다. 성경해석이 엉터리임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철면피적인 저들은 교리변개를 밥 먹듯 하며 신도들을 속이고 있고, 잘못을 지적하면 교리를 슬며시 고쳐 다른 소리를 한다.

 

거짓교리에 세뇌된 사람들은 교리가 바뀌어도 잘못이 백일하에 들어나도 여전히 돌아오지 못한다. 그래서 교육이 필요하고 다시금 정상적인 자리로 되돌려 놓는 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가족들의 피 눈물 나는 기도가 있고, 목회자(이단을 연구하는)들의 수고가 함께 할 때 비로소 한사람의 개종자(이단에 빠졌던 사람)가 되돌아오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단에 미혹되어 개종했던 이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개종이 아니라 원래의 자리로 돌아오게 하는 것이다.

 

집나간 탕자가 돌아오기를 바라는 아비의 심정으로 이단에 빠져 비정상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이들을 돌아오게 하는 목회자들을 개종목사라 하여 처벌해 달라고 하는 뻔뻔스러운 이단사이비들의 소리에 정통교회는 이제 아닌 것은 아니라고 분명하게 답해야 한다.

 

눅15:3-4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를 잃으면 아흔 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도록 찾아다니지 아니하느냐”

 

99마리의 양보다 잃은 양 한 마리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하며 잃은 양(이단에 빠져 있는 형제자매)이 돌아오기를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

 


현문근 목사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기총,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한기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이단대책전문위원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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