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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주를 재림예수나 메시야, 보혜사성령 등으로 주장하는 이단 집단들은 모두 ‘오늘 날의 안티그리스도(Antichristos) 이다’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43
2018년 03월 22일 (목) 10:41:52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43

 

교주를 재림예수나 메시야, 보혜사성령 등으로 주장하는 이단 집단들은 모두
‘오늘 날의 안티그리스도(Antichristos) 이다’

 

정명석은 10년 형기를 마치고 최근 출소하였다. 그의 죄목은 강간, 성폭행 등이다. 아마도 “#MeToo" 폭로를 하자면 수십 명이 아니라 수백 명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하나님의 영이 자신에게 임하였다 고도하고 성경책을 2000번 가량 읽었다고 자랑하기도 한다.

정명석을 재림주로 믿고 따르는 성약사람들(JMS) 속으로 들어오는 것이 휴거라고 주장한다.

 

종말해석을 왜곡하므로 스스로 “재림예수”로 자처하며 성경에 없는 말을 지어내고 성폭력을 일삼았으며 수많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람이다.

 

신천지의 이만희 총회장 역시 실형을 받고 복역한 이력이 있는 사람이다. 이단들은 항상 그러하듯이 감옥경험을 예정된 고난과 핍박의 여정이라고 미화하며 자신이 ‘이긴 자’ 이며 ‘보혜사 성령’이라고 하여 신도들을 미혹하는 자 이다.

 

수많은 이단의 수괴(首魁)들 중 실정법을 어기고 불법을 행하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전력을 가진 자들이 많다. 주로 성도덕적인 문제에 연루되어있다. 교주와 관계된 여인들의 문제로 사회를 시끄럽게 한 일들이 한 두건이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남자, 여자 하나님을 믿고 죽은 남자 하나님(안상홍)에게 기도하고 안상홍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무리한다.

 

안상홍을 “재림예수” “재림그리스도” “성령하나님”으로 장길자를 “새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 “어머니 하나님” “성령의 신부” “어린양의 아내”로 성경에 없는 허황된 거짓교리를 만들어 성도들을 미혹하고 믿게 한다.

 

오늘 날 재림 주, 메시야, 자칭 하나님이라는 자들이 우리나라에만 40여명이나 된다. 이단사이비 또는 말 많은 단체들이 수 백 개에 이르는 현재, 성도들의 혼란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 되었다.

 

“거짓말 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이니”(요일2:22)

 

안티그리스도(Antichristos)라는 말은 신약성경에서 오직 요한서신에만 나오며, 요한일서 에서는 적그리스도가 올 것이라는 공동체인식에 대해 이야기한다(요일2:18, 요일4:3).

 

적그리스도(Antichristos)란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자, 교회로부터 떠난 자, 교회를 박해하는 자, 종말론적 인물, 스스로 하나님임을 자처하는 자 등이다. 이들은 스스로 그리스도를 자처함으로서 올바른 신앙에 장애물 이 되는 자 들이다.

 

잘못된 교리에 미혹되어 교주를 추종하는 광적인 신자들 또한 영적분별이 미숙한 자들로서 교주와 다름없는 성경의 저주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정통교회는 성경을 바르게 가르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바라기는 교회들이 평신도 조직신학 등을 통해 성경적이고 조직적으로 성경의 깨우침을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성경에 무지하여 이단사이비의 거짓 선지자, 거짓교사들이 가르치는 거짓교리에 미혹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기총,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한기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이단대책전문위원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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