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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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교주들의 신격화(神格化)와 종말사기(終末詐欺/재물갈취의 도구)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41
2018년 03월 08일 (목) 14:10:40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현문근 목사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41

이단 교주들의 신격화(神格化)와 종말사기(終末詐欺/재물갈취의 도구)를
언제까지 보고만 있을 것인가 ?

 

이단사이비들의 허황된 감언이설(甘言利說/귀가 솔깃하도록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이로운 조건을 내세워 꾀는 말) 에 속아 영육이 피폐케 된 성도들이 교회를 떠나 문제를 일으키고, 분열을 조장하고, 목회자와 성도 간에 이간하는 등 교회에 심각한 암적 존재들이 되어 가고 있다.

은혜로 교회의 신옥주는 남태평양의 피지를 피난처로 삼고 그곳에 가는 것이 죄를 짓지 않는 환경에서 살기 위함이라고 주장한다. 피지에 가는 이유가 환란을 면하기 위함 이라고 계속하여 종말사기를 치며 혹세무민하고 있다,

 

이들은 또한 이단 사이비를 연구하는 사역자들의 사무실 앞이나 자신들을 이단이라고 하는 교회나 단체 앞에서 집단 시위를 하고 폭행을 하는 등 정통교회를 비난하는 무리들이다.

 

신천지는 “3년만 기다려라! 그 날이 곧 온다! 생명보험에 들지 말라!” 고 종말을 암시한다. 더욱 황당한 것은 신도들에게 화재보험은 들어도 생명보험은 들지 말라고 한다. 이것은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이만희 교주의 사후를 대비한 연막전술이 아닌가 한다.

 

하나님의 교회(안증회)는 종말을 이용해 신도들에게 공포감을 심는 동시에 도피처를 제시했는데 그 도피처가 ‘시온’ 즉 하나님의 교회다. 큰 재앙과 멸망이 시작되면 ‘시온’ 으로 도피하라고 교육하고 있다. 교회 건물을 사들이는 이유가 신도들의 도피처가 하나님의 교회 건물이기 때문 이라는 것이다.

 

해외 도피사태로 물의를 일으켰던 시한부 종말론 자 홍혜선 씨는 비상식적이고 비 성경적인 거짓예언으로 교회와 성도들을 혼란케 하고 있다.

 

“홍씨의 잘못된 예언으로 말미암아 일부 사람들이 미국, 태국, 필리핀 등의 피난처를 찾아가는 등 비상식적인 행위로 인하여 기독교자체가 조롱거리가 되었다“ 고 예장합동 총회는 홍씨의 극단적 신비주의 행태의 직통계시를 추종하거나 그 집회에 참석하거나 어떤 형태의 동조나 도움을 주는 일이 없도록 금해야 된다고 보고하고 있다.

 

과거 전도관의 박태선은 신앙촌 이라는 집단생활을 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파산으로 몰아넣었고, 엘리야 복음 선교회 박명호 교주는 브라질로 수 백 명을 이주시켜 왕국을 건설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시한부 종말론이나 다가올 종말을 빌미로 사람들을 미혹하여, 잘못된 종말교리로 세뇌시켜 추종하게 한다.

 

성경은 종말교리에 빠져있는 성도들에 대하여 단호하게 말씀한다. 종말의 시기와 기한은 아버지 하나님의 소관이므로 누구도 함부로 예단(豫斷)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한다.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24:35-36)

 

정통교회에 잘 다니던 사람들이 이단사이비에 미혹되어 이성을 잃어버린 체 잘못된 길에 휩쓸리게 되는 안타까움을 내버려 둘 수는 없다. 교회는 미혹의 종말교리에 세뇌되어 잘못된 길에 서있는 형제, 자매들을 돌이키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기총,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한기연 바른신앙수호위원회 이단대책전문위원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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