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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의 지상낙원 vs 하나님 나라
2018년 03월 08일 (목) 14:02:08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슬람의 지상낙원 vs 하나님 나라

 

▶무하마드◀

무하마드는 천국에 대해 이렇게 가르쳤다. 충성스러운 “무슬림 남자들(특히 순교를 통해 천국의 입장료를 지불한 자들)이 천국에 가면 후리(Houris)라고 불리는 아름다운 처녀들이 영원히 그들의 성적인 욕망을 채워줄 것이다. 또한 술을 좋아하는 자들에게는 포도주의 강이 흐른다.” 무슬림 학자들은 후어리는 영원한 처녀이기 때문에 매우 희귀하며 어디에도 비길 데 없는 아주 특별한 여자라고 해석한다. 이 후어리의 수는 72명에서 500명 가량 될 수 있다고 한다. 한 전통에 의하면 무하마드는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모든 신자들은 이 후어리 뿐 아니라 후어리의 하녀와도 성교할수 있다.” 다른 전통은 무하마드의 말을 다음과 같이 기록했다.

“천국에는 미인과 아름다운 얼굴을 살 수 있는 전용 상점이 있다. 남자들은 그 상점에서 자기가 원하는 미인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이다. 신자들은 높은 소파에 몸을 기대고 누울 것이다.” “이 여자들은 속이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을 걸치고 있을 것이다.”

또 무하마드는 이렇게 가르쳤다. “천국에서 가장 작은 자라도 노예천명의 시중을 받을 것이다.” 어떤 하디스를 보면 천국에는 천 명의 노예가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다른 하디스를 보면 어떤 사람들은 천국에서 8만 명의 노예를 부릴 수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거룩한 나라로 초청받은 사람들은 장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고 가르치셨다. 믿음의 사람들은 천사들과 같이 하나님의 거룩하심 가운데 밤낮으로 하나님을 경배할 것이다.

성경은 천국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받기로 되어 있는 유산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유산은 “썩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고 시들지 않는 하늘에 간직한 축복”이라고 말한다. 이 유산은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으로 그것은 성경에 “아무도 보거나 듣거나 생각조차 못한 것을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준비해 두셨다.” 라고 한 말씀과 같다.

성경은 하나님의 임재가 믿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궁극적인 보상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사람들과 함께 계시고” “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의 이마에는 하나님의 이름이 기록될 것입니다. 거기에는 더 이상 밤이 없을 것이며 등불이나 햇빛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빛을 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거기서 그들은 영원히 왕처럼 살 것입니다.”

▶곰곰이 생각하기 ◀

무슬림들은 기쁨에 넘쳐 하나님을 경배하며 그분께 면류관을 받는 대신 이 여자 저 여자 번갈아 성교하며 영원한 시간을 보내길 소망하는 것 같다. 예수님께서는 억눌린 자들을 풀어주기 위해 이 땅에 오셨지만 무하마드는 오히려 자유의 몸을 노예 삼았다. 그뿐 아니라 무하마드는 심지어 천국에서도 노예를 부릴 수 있다고 가르쳤다. 아마 이슬람교에서 노예는 절대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무하마드 살아 생전에도 노예제도와 성적 부도덕함이 성행하더니 천국에서는 오히려 더욱 성황을 이룰 모양이다.

천국에 대한 성경의 관점이나 환상은 성적인 욕망이나 마음껏 술에 취하는 육체의 욕망이 만족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속에 계속해서 거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땅에서 필요로 했던 모든 육체적 욕망이 필요치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예수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을 자기에게 복종시키실 수 있는 그 능력으로 우리의 천한 몸을 변화시켜 자기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게 하실 것” 이기 때문이다. 이슬람의 지상낙원에서 무슬림들이 술에 취하는 것과 달리 기독교인들은 천국에서 “생명 수 강”을 마실 것이며, “생명 나무”열매를 먹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영원히 하나님을 경배하며, 하나님과 함께 새나라 새 땅을 통치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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