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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36
2018년 01월 11일 (목) 10:14:18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36

 

2018년 원단에 한국교회는 여러 연합기관의 통합을 통해 분열의 아픔을 딛고 일어나
호시탐탐노리는 이단들의 전술전략에 대응할 일관된 소리를 내어야 한다.

 

새해를 맞이하여 저마다 꿈과 소망을 품고 희망찬 발걸음을 내 딛는다. 독일의 시인 괴테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우면 마지막 끼울 구멍이 없어진다.’ 라고 말했다. 한해의 시작을 바르게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말이다.

 

교단총회와 기독교연합기관들이 원단 하례 회를 갖고 한 해 계획을 다짐하게 될 것이다.

해 마다 교단 장, 총회장들의 연두 메시지에서 이단에 강력 대응 할 것을 다짐하는 말들은 빠지지 않는다. 그러나 지나고 나면 말뿐이었음을 생각할 때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단들은 해 마다 급성장하고 있고, 미혹의 교리를 만들고, 포교전략을 세우고 있으며 정통교회에 대해서는 공격적인 도전을 그치지 않고 있다.

 

올해는 전문적인 이단연구가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는 총회와 연합회가 되어서 이단에 대처할 확실한 방법이 적극적으로 모색(摸索)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단들의 허황된 교리를 반증하고 반국가, 반사회, 반 종교는 어디이며 거짓말하는 이단사이비는 어느 곳인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

 

이미 이단사이비로 규정된 단체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알리고 들어나지 않은 이단들 또한 찾아내어 교회와 성도들이 안전하게 신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각 교단들과 기독교연합회는 수많은 이단 자료와 정보를 가지고 있는 이단사역자들을 십분 활용하여 이단척결에 의지를 분명히 보여주어야 한다.

 

정통교회들의 일치단결함과 이단퇴치에 결연한 의지를 보일 때 이단사이비들의 활동은 위축될 것이며 날로 기승을 부리던 저들의 세력 또한 숙으러들 것이다.

 

이단사이비들의 거짓말, 거짓홍보, 거짓 집회는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저들은 체제결속과 유지를 위해 위장된 대형집회를 계속할 것이며 점점 더 포장된 거짓말로 신도들을 속이고 전통교회에는 공격적인 싸움을 걸어올 것이다.

 

대법원 판결을 정면으로 뒤집는 내용을 적시한 전단지를 수 만장 만들어 살포하고 유명일간지에 광고까지 하는 뻔뻔하고 가증스런 이단사이비들의 민낯을 확실하게 벗겨주어야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기독교방송을 거짓으로 유린(蹂躪)하는 죄악을 더 이상 좌시(坐視)해서는 안 될 것이다.

 

각 교단들과 기독교연합회의 총회장과 임원들의 의지가 이단척결의 힘이 되어줄 때 이단사이비로 인해 고통당하는 우리의 이웃들이, 형제와 자매들이 이단사이비들로부터 보호되고 바른 신앙의 길을 가게 될 것이다.

- 2018년 이단척결에 앞장서는 일군들이 많아질 때 이단들의 활동은 위축될 것이다. -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기총,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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