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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지위 (2)
2018년 01월 11일 (목) 10:13:05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여성의 지위 (2)

 

c.여자를 때리기▶무하마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은 무하마드의 다음과 같은 가르침에 기초해 아내를 때리는 행위를 합법화했다.

무하마드는 “알라가 남자에게 여자를 주셨기 때문에 남자는 여자를 다스리고 아내가 생활비를 어떻게 쓰는지 감독할 권리가 있다. 반항적으로 되기 쉬운 걱정이 있는 여자는 먼저 말로 충고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동침하지 말고, 그래도 안 되면 구타해도 무방하다”라고 말했다.

“잘 들어라! 여성에게 친절하게 대해줘라. 그들은 당신 손 안에 든 죄수와 같다. 여자를 이 이상으로 대하지 마라. 여자가 명백한 잘못을 저질렀다면 침대에서 끌어내고 때려라.” 한 전통서를 보면 무하마드의 이런 말이 기록되어 있다. “남편이 그의 아내를 때리는 이유를 물어서는 안 된다.” 무하마드 그 자신도 그의 가장 아끼는 아내 아이샤를 어떤 상황에서 때린 것이 기록되어 있다. 아이샤는 그 일에 대해 “그가 내 가슴을 구타했고 나는 그로 인해 통증을 느꼈다....” 라고 말했다.

▶예수님◀

성경은 남편들에게 이렇게 명령한다. “이와 같이 남편들도 아내를 제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각자 자기 아내를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십시오.”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며 괴롭게 하지 말라” “남편 된 여러분은 아내를 잘 이해하며 함께 살아가십시오. 아내는 더 연약한 그릇이며 은혜로 주시는 영원한 생명을 함께 누릴 반려자로 알고 소중하게 여기십시오. 이것은 여러분의 기도 생활이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d. 집안의 악

▶무하마드◀

무하마드는 여성이 집안의 악한 존재이므로 그들의 계략을 파악해야 한다고 가르쳤다. 무하마드는 이렇게 말했다.

“내가 후세에 남긴 것 가운데 남자에게 가장 해로운 고통은 여성이다.” “이 세가지에는 악한 징조가 따른다. 바로 말(馬)과 여자와 집이다.”

▶예수님◀

예수님은 이 땅에서 사역하실 때 남자와 동일게 여자를 사용하셨다. 복음서에는 주목할 만한 여성이 여럿 나온다. 마리아와 마르다와 막달라 마리아도 있고 이 외에도 남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일한 여성들이 많이 있었다. 예수님은 남자나 여자가 악하다고 가르치지 않으시고 다만 여자든 남자든 죄에 빠져들게 하는 자와 가까이 하지 말라고 경고하셨다.

 

e. 여성의 구원

▶무하마드◀

이븐 아바스는 무하마드의 다음과 같은 말을 기록했다. “나는 활활 타오르는 지옥을 보았는데 그곳에 있는 대부분의 사람은 감사할 줄 모르는 여자들이었다.”

이븐 아바스가 무하마드에게 물었다. “그 여자들은 알라를 믿지 않았습니까?(아니면, 알라에게 감사하지 않은 겁니까?”)

무하마드가 대답했다. “그 여자들은 남편이 아내에게 해준 일이나 너그러운 행동에 감사하지않았다. 남편이 아내들에게 항상 자애롭게 대해주었는데도 이 여자들은 남편의 아내들에게 항상 자애롭게 대해주었는데도 이 여자들은 남편의 좋지 않은 면을 보면 남편에게 ‘당신에게 지금껏 좋은 것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었다.”

▶예수님◀

성경은 구원에 대해 명확하게 제시한다. 누구든 예수님을 믿는 자는 구원을 받을 것이다. 예수님을 믿는 것 외에 다른 조건이나 기준, 방법은 없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요구된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곰곰이 생각하기◀

여성에 대한 무하마드의 가르침은 터무니없으며 인간적인 모습도 찾기 어렵다. 무하마드는 무슬림들에게 그들의 아내를 가축이나 남편의 성적 노리개 또는 아이 낳는 도구 이상으로 대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무하마드는 이렇게 말했다. “여자를 자기 위에 두는 사람은 절대 번성하지 못할 것이다.”

무하마드가 여성의 지위를 존중하는 방식이 어떠했는가? 그는 여성을 존중했는가? 폄하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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