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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지위 (1)
2017년 12월 28일 (목) 09:55:51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여성의 지위 (1)

 

a. 여자들의 증언

▶무하마드◀

무하마드가 여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는 기록이 있다. “세상에 여자들만큼 신앙심이 부족하고 지식이 모자란 존재도 없다고 생각하오. 조심하지 않으면 아무리 신중하고 판단력이 뛰어난 남자들도 타락해버릴 수 있소.” 그러자 여자들이 물었다. “알라의 사도님! 우리의 어디가 지식과 신앙심이 부족합니까?”

“증인을 세울 때 남자 증인 한 명의 몫을 하려면 여자 증인 두 명이 필요하지 않는가?” 여자들이 그렇다고 대답하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그 이유는 여자들이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이오. 게다가 여자는 생리 할 때가 되면 금식이나 기도를 못하지 않소?” 여자들이 그렇다고 대답했다. “이래서 여자들은 신앙심이 부족할 수 밖에 없소.”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여성을 차별하지도 않으셨고 여성이 신앙이나 지식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으셨다. 복음서를 보면 마리아가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던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님의 무덤에 도착해 무덤에서 돌이 옮겨진 사실과 부활하신 예수님을 발견한다.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부활을 모두에게 전하라고 명령하셨다. 예수님 사역에서 이 여성은 이 놀라운 소식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가장 중요한 임무를 맡았다. 예수께서 살으셨다.

b. 죄짓지 않는 눈

▶무하마드◀

한 여성이 무하마드를 찾아온 적이 있었다. 이 여성은 자신의 집에서 하인으로 일하던 소년이 이제 다 큰 성인이 되었으니, 신실한 무슬림의 한 사람으로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물었다. 무하마드는 이 여성이 그 남자에게 젖을 먹이게 되면 두 사람은 단둘이 있을 수도 있고 여성은 남자 앞에서 베일을 쓰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다. 2007년 5월 알-아즈하르 대학AI-Azhar University(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슬람 대학교)의 하디스 학과의 학장인 에자트 아타야(Ezzat Attiyya)는 위의 사건을 전통으로 서로 친족이 아닌 남성과 여성이 단둘이 일할 수 있게 하는 법률로 공포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여성이 남성에게 다섯 번 수유하면 이 남성은 이 여성의 양가가 되므로 보호자 없이도 단둘이 지낼 수 있었다. 에자트 아티야의 판결은 무하마드의 가르침과 일치했지만, 이 때문에 무슬림들이 전 세계의 사람들에게 조롱을 받게 되었고, 이후 이 법률은 취소되었다.

무하마드는 무슬림 여성은 반드시 베일을 써야 하며 친족이 아닌 남자에게 그 모습을 보여서는 안 된다고 명령했다. 이런 까닭에 대부분의 보수적인 무슬림 여성들은 베일을 쓰지 않고는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남자와 여자가 함께 일하는 문제에 대해 어떠한 규칙이나 조건을 정하거나 여성이 신체를 가려야 한다는 말씀은 하지 않으셨지만, 대신 눈으로 보는 것과 생각을 정결하게 할 것을 엄히 강조하셨다. “율법에는 ‘간음하지 말아라’고 쓰여 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정욕의 눈으로 여자를 바라보는 사람은 이미 마음으로 그녀와 간음하였다.” 라고 말씀하셨다.

예수님께선 사람들의 마음(중심)에 대해 훨씬 더 염려하셨다. 왜냐하면 사람의 마음이 모든 선한 것과 악한 것을 품기 떄문이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한다. “무릇 지킬만한 것 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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