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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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교리를 앞세워 정통교회를 폄훼 하고 성도들을 미혹하여 이혼, 가출, 직업포기, 학업포기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뿐 아니라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이단사이비들의 후안무치(厚顔無恥/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32
2017년 12월 07일 (목) 15:18:23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이단 대처는 예방이 최선입니다 - 32

 

거짓교리를 앞세워 정통교회를 폄훼 하고 성도들을 미혹하여 이혼, 가출, 직업포기, 학업포기 등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뿐 아니라 공격적으로 행동하는 이단사이비들의 후안무치(厚顔無恥/뻔뻔스러워 부끄러움이 없음)함에 기가 막힐 따름이다.

 

이단사이비들이 많은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으나 특히 이들은 정통교회와 목회자에 대하여 부정적인 부분을 침소봉대(針小棒大)하여 성도들로 하여금 불신을 조장하고 목회자와 성도 간에 이간질을 하므로 교회를 어지럽히는 말과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이단사이비 교주 자신들은 일반적으로 성문제, 돈 문제, 그리고 공갈, 사기죄로 사회법에 심판을 받고 복역한 일들이 비일비재(非一非再)하다.

 

잘 알려진 JMS 교주는 10년형을 살고 있는 중이고 그 외에 많은 이단사이비 교주들이 재판 중이거나 실형을 받은 경력들을 가지고 있다.

 

이단사이비 교주들의 뻔뻔함은 익히 아는바 이지만 입술에 침도 바르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교리를 변개해도 막무가내로 따르는 신도들이 불상하다.

 

이단사이비단체에서 생활하다 보면 이건 아니다 싶은 때가 많을 터인데 심각하게 생각지 못하게 입막음교리, 비밀교리, 모략교리 등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하여 신도들을 붙잡고 있다.

 

이들은 변형된 이단적 교리교육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정통교회를 비방하고 목회자들을 헐뜯고 성도들을 무식하다, 성경을 모른다, 구원이 없는 교회생활을 하고 있다고 끈임 없이 세뇌교육을 하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교육에 세뇌되어진 사람들은 정통교회와 목회자 그리고 일반성도들에 대하여 편견을 가지게 되고 자신들이 교육받은 대로 행동하고 때로는 무례함을 저지르는 일을 불사한다.

 

그래서 자신들의 잘못을 지적하거나 이단사이비로 규정하면 폭력과 폭언으로 대응하고 때로는 고소 고발로 법정투쟁을 벌이기도 한다.

 

목회자들과 특히 이단사역자들을 괴롭히고 때로는 이단옹호자들과 이단옹호언론을 동원하여 자신들을 변호하게 하여 진실을 호도(糊塗)하는 일을 한다.

 

자신들의 비리가 들어나는 것이 두려워 사실이 아닌 거짓을 지어 내는데 천재성을 발휘 한다.

또 이들은 내부 요동을 막기 위해서 인터넷을 보지 못하게 하고 방송이나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이단성을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을 한다.

 

자신들의 주장을 정당화 하기위하여 사람들을 동원하여 극렬하게 시위하고 전단지를 만들어 자신들의 정당성을 주장하고 있음을 본다.

 

우리 정통교회가 이제는 저들(이단사이비)의 후안무치한 작태를 그냥 내어버려 둬서는 안 된다. 거짓주장, 미혹의 교리에 적절하게 대응해야 한다. 이단사이비 문제에 교회가 더 이상 침묵해서는 안 된다. 모두가 힘을 합쳐 대응 할 때 이단사이비들은 무너질 것이다.

 

이단 및 사이비연구/이단상담/이단강의

인기총, 인보총 이단대책위원장

인천기독교회관 이단대책상담실장 현문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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