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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하마드의 알라 vs 예수님의 아버지
2017년 09월 27일 (수) 17:06:16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예수와 무하마드 세계관의 충돌>

 

무하마드의 알라 vs 예수님의 아버지

“그것으 종교에 관한 것이 아니라 관계에 대한 것이다.”

R. 알랜 우즈

 

무하마드

무하마드는 알라는 예수님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가르쳤다. 그는 알라는 한 분이며 유일하다고 말했으며, ‘알라께서 자손을 갖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고’ ‘자식을 두신 일도 없고 그 주권을 같이할 동반자도 없다.’ 고 말했다. 따라서 알라는 어떠한 자식도 없다. 또한 무하마드는 다음의 코란 구절들을 이용해 기독교인들을 꾸짖었다. “계전의 백성이여 너희들은 종교의 일로 해서 도를 넘어서는 안 된다. 또 알라에 관해 진리가 아닌 것을 한마디도 해서는 안 된다.

잘 들어라. 구세주라고 하는 마리아의 아들 예수는 단지 알라의 사도에 불과하다. 그리고 마리아에 주어진 알라의 말씀이며 알라에서부터 나타난 영혼에 불과하다. 그렇기 때문에 알라와 그 사도들을 믿어라. 결코 삼(三)이라 해서는 안 된다. 삼가라. 그것이 너희들을 위해 훨씬 좋은 일이다. 알라는 유일한 신이다. 알라를 찬송하라. 알라에게 자식이 있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하늘에 있는 것과 땅에 있는 것은 모두 알라에 속한다. 보호자는 알라 혼자로 충분하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Son of God)라고 부르는 것은 예수님이 알라의 동역자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코란은 ‘알라께서는 자신을 그 어떠한 자와도 비교하는 것을 용서하지 않으신다.’ 라고 말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슬람에서 가장 큰 죄를 짓는 것은 바로 shirk 이다. 이것은 신성모독의 죄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는 죄로써 알라를 누군가와 비교하거나 그의 동역자가 된다고 하는 죄이다.

무하마드는 자신이 알라와 주-종(Master-slave)관계를 맺었다고 한다. 또한 그는 알라가 자신을 섬기도록 하기 위해 인간을 창조했다고 설교했다. 그리하여 무슬림들은 알라를 그들의 주인으로서만 섬기며, 그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건 해야 한다. 주인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예수님

성경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독생자(Only Begotten Son.)' 라고 말한다. 복음서에는 예수님께서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 200번 이상 나온다. 그리고 성경은 예수님께서 세례 받으실 때. ’하늘에서 “이 사람은 내가 사랑하고 기뻐하는 내 아들이다.” 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고 기록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라고 말씀하셨고,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다.” 고 하셨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사랑하고 예수님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을 믿는다면, “아버지께서 몸소 사랑하신다.” 라고도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그 아들을 매우 사랑하시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내가 분명히 너희에게 말하지만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라고도 말씀 하셨다.

곰곰이 생각하기

우리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아는가는 하나님과 우리 관계의 본질을 말해준다. 무하마드는 하나님을 주인으로 소개했고 복종을 요구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우리를 사랑하시는 “아바(Aba/아빠) 아버지"라고 소개하셨다. 알라는 징벌을 좋아하는 신이지만 아버지 하나님은 회복을 선포하신다. 무슬림들은 알라를 종으로서 예배하지만,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그들의 사랑하는 아버지로서 섬긴다.

종과 자녀의 차이가 무엇인지 아는가? 종은 주인의 징벌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자녀는 그의 아버지를 슬프게 할까 두려워한다. 종은 주인을 의무적으로 섬기고, 그의 채찍을 두려워하지만, 자녀는 그의 아버지를 자랑스럽게 하기 위해 즐거워한다.

당신을 종인가 아니면 자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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