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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한 사마리아인 VS 선한 사마리아인
2017년 09월 07일 (목) 14:55:43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예수와 무하마드 세계관의 충돌>

 

악한 사마리아인 VS 선한 사마리아인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마가복음 12장 31절

 

무하마드

메디나에는 많은 유대인과 상당수의 기독교인이 살고 있었다. 그들은 “그 책을 받은 사람들” 이라고 불렸는데, 무슬림들이 코란을 받기 전에 성경을 받았다는 의미였다.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은 이슬람으로 개종하라는 무하마드의 세력에 강력히 저항했고, 무하마드와 그의 계시에 심각한 모순이 많았기 때문에 끝까지 그를 받아 들이지 않았다.

무하마드가 그의 세력을 확장하고, 권력을 가지게 되었을 때, 그는 그의 추종자들에게 이렇게 명령했다. “믿는 사람들아! 너희들 가까이에 있는 배신자와 싸워라. 그들에게 너의 혹독함을 맛보게 하라.” “성경을 받았으면서도 알라와 종말의 날을 믿으려 하지 않고 알라와 사도가 금한 것을 금하지 않고 참된 종교를 믿지 않는 자들이 몰락하고 자발적으로 인두세를 바칠 때까지 싸워라.”

무하마드가 이런 말을 하고 나서부터 무슬림들은 이웃들을 자신들의 지배하에 두고 강제로 이슬람으로 개종하게 하고 이에 불복하고 이슬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지지야(Jiziya)라고 불리는 인두세를 부과했다. 이슬람으로 개종하지 않은 사람들은 억눌림과 업신여김을 당했고 심한 수치와 치욕을 느낄 수밖에 없었다.

 

예수님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사람들이 이웃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원칙을 제시하셨다. “너희는 너희 땅에 사는 외국인을 학대하지 말고 그들을 너희 동족같이 여기며 너희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너희도 한때 이집트에서 외국인이었음을 기억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예수님께서 전하시고자 하신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매일의 삶 속에서 마주치는 사람들에게 긍휼과 사랑을 보여주라는 것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인종과 종교에 관계없이 사랑을 베풀라고 가르치셨다.

 

곰곰이 생각하기

무하마드는 이슬람 종교를 받아들이지 않는 이웃이 있다면 그들에게 세금(Jiziya/인두세)을 부과해서 지배하고 업신여기고 모욕하고 창피를 주라고 무슬림들에게 가르쳤다. 세금을 내지 않는 자들은 그 땅에서 추방되거나 학살당했다. 결과적으로 무하마드는 비-무슬림들의 생활터전을 위협하는 악한 이웃이다.

무슬림들은 항상 이슬람이 평화와 정의와 평등의 종교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무하마드의 가르침 가운데 어디에서 정의와 평등을 찾아볼 수 있는가? 예수님이 선한 사마리아 인을 비유로 들어 가르치신 내용과, 무하마드가 이슬람을 믿지 않는 자들을 대하는 방법을 가르친 내용은 어떻게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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