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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비한 친절 VS 관대한 사랑
2017년 08월 23일 (수) 10:37:02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예수와 무하마드 세계관의 충돌>

 

무자비한 친절 VS 관대한 사랑

 

a. 인사하는 것에 대해

 

무하마드

무하마드는 유대인이나 기독교인과 인사하지 말고, 설령 그들이 먼저 인사를 하더라도 “살람”(샬롬-평안) 이라고 말하지 말도록 무슬림들에게 명령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길에서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을 만나면 길 가장자리로 몰아내라.” 무슬림들은 뭔가 필요한 것이 있을 때에만 유대인이나 기독교인에게 인사할 수 있다. 이를 제외하고는 철저하게 금지되었다.

 

예수님

예수님은 완전히 반대로 가르치셨다. “너희가 너희 형제들에게만 인사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믿지 않는 사람들도 그렇게 하지 않느냐?”

 

b.친구가 되는 것에 대해

 

무하마드

“믿는 사람들아, 유태교도나 그리스도교 도를 벗으로 해서는 안 된다. 그들은 서로서로가 벗이다. 너희들 속에 그들을 벗으로 하는 자가 있으면, 이 자들도 그들과 한 통속이다. 알라께서는 무지막지한 백성을 인도하시지는 않으신다.”

“그대는 그들 중 많은 자가 믿지 않는 자를 벗으로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노여움을 사신 것이다. 그들은 벌 속에 머물게 될 것이다.”

“믿는 사람들아, 나의 적과 너의 적을 벗으로 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적은 알라, 무하마드, 코란의 진실을 믿지 않으므로 사랑해서는 안 된다.”

 

예수님

예수님께서는 단순히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말씀하셨다. 다음은 예수님의 산상 설교의 일부분이다. “네 이웃을 사랑하고 원수를 미워하여라.” 는 말씀을 듣지 않았느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라.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 된 도리이다. 하나님은 해가 악한 사람과 선한 사람에게 다같이 비치게 하시고 의로운 사람과 의롭지 못한 사람에게 비를 똑같이 내려 주신다. 너희를 사랑하는 사람들만 사랑한다면 너희가 무슨 상을 받겠느냐? 세무원들도 그만큼은 하지 않느냐?

 

 

 

c. 믿지 않는 이들과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해

 

무하마드

무하마드는 무슬림들에게(이슬람을) 믿지 않는 사람들과 음식을 함께 먹지 말라고 말했다. ‘알라의 사도가 말하길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친구가 되지 말라. ’알라의 사도가 말하길 ”믿지 않는 사람들과는 친구가 되지 말라. 그리고 다른 이들과 음식을 나누어 먹지 말되 오직 경건한 사람들과만 그리하라.“

무하마드는 또한 믿지 않는 이들이 사용했던 주방용기로 먹지 말라고 가르쳤다. “만약 당신이 그 책을 가진 사람들(유대인과 기독교인)의 지역에 있다면 그들의 주방용품을 사용해서 먹어선 안 된다.

그러나 그것을 피할 수 없다면, 그것들을 사용하기 전에 씻어야 한다.“

 

예수님

예수님께선 자기를 초대한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을 대접할 때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 사람을 초대하지 말아라. 그렇게 하면 그들도 너를 초대하여 네가 베푼 것을 도로 같아 버릴지도 모른다. 너는 잔치를 베풀 때 가난한 사람과 불구자와 절뚝발이와 소경들을 초대 하여라. 그러면 그들이 너에게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너에게 복이 있을 것이다. 이것은 의로운 사람들이 부활할 때 하나님이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가난한자, 장애인, 절름발이 또는 맹인에 대해서만 말씀하신 것이 아니셨다. 왜냐하면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다음과 같은 분명한 말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네 원수가 굶주리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하거든 마실 것을 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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