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편집 : 2018.12.13 목 11:08
> 뉴스 > 신학 · 목회 > 해외선교
       
제 13장임시 결혼 또는 변장한 매춘(?)
2017년 08월 16일 (수) 11:19:04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제 13장임시 결혼 또는 변장한 매춘(?)

 

 

무하마드

 

무하마드와 그의 동료들은 많은 원정이나 전투에 참정했고, 때때로 그것은 수 일이 아닌 훨씬 긴 시간이 걸리기도 했다. 무하마드는 최소한 그의 아내 2명을 모든 여정에 데려가곤 했었는데 그의 동료들이 그들의 아내들을 데려갔다는 기록은 전혀 남아 있지 않다. 아마도 그들이 아내를 데려가는 것은 금지사항 이었던 것 같다. 그리고 모든 원정에 전리품으로 여자가 있는 것은 아니었다.

무하마드의 한 동료는 다음과 같은 기록을 남겼다. “우리는 알라의 사도가 이끄는 거룩한 전투에 참정하곤 했는데, 거기에 우리 아내들을 데려갈 수는 없었다. 그래서 우리가 ‘알라의 사도여! 우리가 거세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라고 물었다. 그는 우리가 그리 하는 것을 허용치 않았으며, 우리에게 임시계약으로 여자들과 결혼하는 것을 허락했다. 그리고 다음 구절을 인용해 알려주었다. ‘믿는 사람들이여, 알라께서 모처럼 힘들여 허락하신 바의 좋은 것을 금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무하마드의 재가에 따르면, 무슬림은 어떤 금액의 돈을 위해 또는 의복 한 벌 같은 중요치 않은 어떠한 교환하여 여성들과 결혼할 수도 있다. 그리고 남자가 그의 육체적 즐거움이나 욕망을 만족했을 때, 돈이든 그들이 동의한 어떤 것이든 여자에게 주고나면, 그들은 이혼할 수 있다.

이슬람 수니파는 이러한 계약 결혼을 더 이상 허용하고 있지 않지만, 시아파 사람들 사이에는 여전히 이러한 결혼이 널리 행해지고 있다. 이란과 심지어 이집트의 어떤 지역에서도 이러한 계약 결혼이 합법적으로 허용되고 있다.

 

예수님

어떤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예수님께 와서 질문했다. “구실만 있으면 남편이 아내를 버려도 좋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사람을 창조하신 분이 처음에 남자와 여자를 만드시고 ‘그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라고 하신 말씀을 읽지 못하였느냐? 그렇게 되면 두 몸이 아니라 한 몸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면 왜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 주고 아내와 이혼하라’ 고 했습니까?”하고 그들이 묻자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그것은 너희가 고집이세고 악하기 때문에 아내와 이혼하는 것을 허락한 것이지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니다. 그래서 너희에게 말하지만 음행 한 일도 없는데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곰곰이 생각하기

무하마드는 일부다처제, 성 노예, 쉬운 이혼 그리고 남자가 그들의 성적인 욕망을 충분히 충족시켰을 때 언제든 끝낼 수 있는 임시 결혼을 허용했다. 이러한 결혼의 목적은 육체의 성적인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함이기 때문에 한 시간, 하루, 일주일 또는 한 달의 기간 동안 계약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결혼기간은 남자와 여자의 합의에 달려 있는 것이다. 계약결혼은 “분명하고 간단하게 매춘 위에 올려둔 도덕의 회피 구실” 에 불과하다.

예수님께서는 신성한 결혼제도를 강조하셨다. 그분 결혼은 영원한 서약이며 남자가 그의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하나의 몸이 되는 것이라고 가르치셨다. 예수님께서는 또한 이혼은 하나님의 의지를 거스르는 것이며, 그분의 본래 결혼에 대한 목적에 부합하지 않다고 말씀하셨다. 말라기서에서 하나님께서는 “나는 이혼 자체를 미워하며 자기 아내에게 그런 끔찍한 짓을 하는 자를 미워한다. 그러므로 너희는 너희마음을 지켜 너희 아내에게 신의를 저버리지 말아라.” 라고 말씀하셨다. 무하마드는 계약 결혼을 허가함으로 인해 결혼의 존엄성, 신성성을 타락시켰다. 무하마드는 결혼을 남자의 성적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임시적인 성적 연합이 되게 함으로서 결혼을 하찮은 것으로 만들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결혼을 오직 죽음만이 갈라놓을 수 있는 전적인 헌식이자 약속을 요구하신다.

 

 

연합기독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연합기독뉴스(http://www.yc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후원문의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65번길 39 대진빌딩3층 | Tel (032)427-0271~3 | Fax (032)424-3308 | 문의메일
Copyright by연합기독뉴스.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