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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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후 북에 복음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
2017년 08월 02일 (수) 10:41:23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1.“통일 후 북에 복음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

 

“이곳은 도시와는 다르게 하늘이 맑고 공기가 좋다. 공장과 축산시설 등이 없어 공기와 토양이 좋다. 마을 사람들과 농사일도 함께 걱정하며 한 식구처럼 지내면서 정도 많이 들었다. 그 가족 같은 분들이 또한 우리 교회의 교인이다. 그러다보니 집안 문제도 함께 이야기하고 서로 도움을 주며 진정 공동체의 행복과 함께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며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양갑교회 김영돈 담임 목사는 시골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삶이 또 다른 행복을 안겨준다고 했다.

“앞으로 통일 이후 이곳이 북한 주민에 복음을 전파하는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그렇게 되면 많은 북한 주민들이 가까운 이웃처럼 찾아와 주는 사랑의 교회로 변화할 것으로 믿는다. 그날이 올 때까지 하나님의 깊으신 복음을 사랑과 헌신으로 전하겠다”고 강조.

 

 

 

 

2.“디지털 복음 전파 젊은 층 소통 방식으로”

 

“이번에는 젊은 성도를 적극적으로 전도하기 위한 목회활동의 일환으로 선진화된 디지털 영성선교 강의를 준비했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대각성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최첨단 디지털 영성 선교 방식과 적극적인 대인관계를 통한 복음전파 방식이 서로 잘 어우러져 한국 교회의 발전을 이끌어가기를 기원합니다.”고 강조.

제110차 한국영성연합 선진 디지털영성선교 강연에서 이규학 감독은 디지털 환경에 맞는 목회활동을 해야 한다고 적극 강조.

“이렇듯 빠르게 소통하는 요즘 젊은 층의 성도들은 기존의 교회에서 1시간 동안 설교를 듣는 일은 견디기 힘들어한다는 것이다. 그들은 설교 시간에도 끊임없이 스마트폰으로 타인과 소통하고 정보와 지식을 찾거나 주고받는다. 이에 교회는 설교와 복음전파를 교회 안에서만 하지 말고 교회 밖으로 나가 디지털화된 수많은 인터넷 소통 방식으로 지역과 시간과 연령대를 뛰어넘어 다 같이 협업하는 방식으로 설교와 복음전파를 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회의 모든 설교 정보와 목회활동 등의 내용을 대용량 정보 공유 서비스인 클라우드 목회행정 서비스를 이용해야 하며 적극적으로 성도를 찾아가고 찾아오게 하는 목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함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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