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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장 약할 때 다가오시는 예수님”
2017년 04월 26일 (수) 11:18:31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우리가 가장 약할 때 다가오시는 예수님”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지 못하는지라’(요한복음 3-4절)

 

본문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다가가신 때가 그들이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때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아무 때나 다가가실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 것도 잡지 못한 밤에 그들에게 찾아가신 것을 통하여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예수께서는 우리가 한계상황에 처할 때에 찾아오신다는 것이다. 그렇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세상에서 성공하여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할 때가 아니라, 실패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자신의 무능함을 절감할 때에 찾아오신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신의 무능함을 깨달아야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실패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한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체험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주님, 실패를 통하여 저의 무능함을 주님께 고백하게 하시고 오히려 주님의 능력을 덧입는 기회로 삼게 하소서

 

 

 

 

“우리가 가장 약할 때 다가오시는 예수님”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더니 날이 새어갈 때에 예수께서 바닷가에 서셨으나 제자들이 예수이신 줄을 알지 못하는지라’(요한복음 3-4절)

 

본문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다가가신 때가 그들이 물고기를 한 마리도 잡지 못한 때였다고 말씀하고 있다.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아무 때나 다가가실 수 있었다. 그런데 아무 것도 잡지 못한 밤에 그들에게 찾아가신 것을 통하여 무엇을 알 수 있는가? 예수께서는 우리가 한계상황에 처할 때에 찾아오신다는 것이다. 그렇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세상에서 성공하여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충만할 때가 아니라, 실패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자신의 무능함을 절감할 때에 찾아오신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신의 무능함을 깨달아야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의 실패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야 한다.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체험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절망하지 말아야 한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한다.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고후 12:10).

 

주님, 실패를 통하여 저의 무능함을 주님께 고백하게 하시고 오히려 주님의 능력을 덧입는 기회로 삼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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