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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하이벨스 목사가 말하는 에너지 충전법’
2016년 11월 30일 (수) 15:11:19 연합기독뉴스 webmaster@ycnnews.co.kr

‘빌하이벨스 목사가 말하는 에너지 충전법’

 

목회를 하다보면 가끔 영적으로 탈진을 경험하게 됩니다. 에너지가 고갈되어 나른하고 무기력해질 때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고갈된 에너지를 채우려고 여러 가지 시도를 합니다. 채워지지 않은 채 행하는 사역은 굉장히 위험할 수 있습니다. 종종 목회자들의 실수가 드러나기도 하는데 이는 영적 고갈 상태에서 채우지 않고 사역을 하기 때문입니다. 일의 성과는 올렸는지 모르지만 그 성과보다 더 큰 것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차에 기름이 떨어지기 전에 기름이 부족하니 채우라고 불이 들어옵니다. 그것을 무시하고 계속 주행하다가는 어느 순간 차는 멈추고 맙니다. 적절하게 연료를 보충해주어야 고장 없이 오래 쓸수 있습니다. 빌하이벨스 목사님은 고갈된 에너지보충의 다섯 가지 요소를 말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과 친밀하게 손잡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영혼 깊은 곳에 성령의 충만함을 느끼며 세미한 음성을 들으며 대화를 나눌 때, 하나님과의 진정한 관계가 있을 때 영적에너지가 채워진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에너지 보충원은 가족이라고 했습니다. 하이벨스목사는 가족은 인생 최고의 축복중 하나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어떤 가정은 가족이 에너지 충전요소가 아니라 오히려 에너지가 더 소비되는 관계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에너지원은 만족스런 직장 생활입니다.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는 것은 큰 은총입니다. 당장 사표를 제출하고 싶은 직장에 다닌다는 것은 엄청나게 에너지를 빼앗기는 일입니다. 그다음 에너지원은 여가활동 이라고 했습니다. 어떤 이는 일평생 쉼 없이 일한 것을 자랑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모든 인간은 슈퍼맨이 아닙니다. 쉼이 필요합니다. 쉼은 재충전의 의미가 있습니다. 레크레이션(recreation)이란 단어가 리-크리에이트(re-create) 즉, 다시 창조한다는 뜻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하이벨스 목사는 마지막 에너지원을 운동 이라고 했습니다. 육체가 약하면 모든 것이 귀찮아지고 에너지가 없게 됩니다. 꾸준한 운동이야말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에너지원입니다. 내안에 에너지가 고갈 되어서는 신나고 즐거운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이 에너지원이 되고 있습니까?

 

하쿠나마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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