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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 속에 피어나는 청소년 부흥의 꿈을 품어봅니다”
송도순복음교회 교회탐방
2015년 11월 04일 (수) 14:17:07 박천석 기자 cheonseok84@hanmail.net
   

“아픔 속에 피어나는 청소년 부흥의 꿈을 품어봅니다”

- 송도순복음교회 교회탐방

 

반인홍 목사는 ‘4살부터 14살 아이들이 꿈이요 희망’이라고 말한다. 1976년 10월 14일이 교회 설립기념 일인 그는 현재까지 주일학교 교육으로 교회를 500명에 이르는 중형교회를 빈민지역에 세웠었고, 이곳에서 목회하면서 지역사회를 유아교육으로부터 청소년 교육에 기여했다. 행정으로 말하면 동사무소와 구청. 치안으로 말하면 경찰서 교육으로 말하면 관내 초 중고등학교가 선교 근거지였다.

 

<편집자 주>

 

90년대 교육 홍보물이나, 교육교재나,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인성교육과 영성훈련과 일반학과로서는 수학과 영어회화, 사자소학, 주산까지 가르쳐 사회에서 크게 쓰임 받는 인재로 양성했던 자료를 볼 때

인성을 최우선 가치에 둔 인성교육과 영성훈련에 최고의 가치를 둔 채 수학, 영어회화, 주산등 다양한 교육을 실행해 교회의 부흥을 이루어냈다.

“가난한 아이들이 많이 살았던 이곳에서 인성교육과 영성훈련과 영어회화조기교육은 혁명적인 활동 이었다고 말하며 “많은 이들이 교회를 찾아와 자녀를 맡기고 교육시켜줄 것을 요구하며 교회에 등록했다”고 전했다.

교회가 부흥되는 것도 기뻤지만, 아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양육되고 비전을 갖는 것에 더 보람을 느꼈다고 한다. 또한 “하나님말씀 안에 성장하는 아이들은 인의예지를 배우고 의사 결정권자인 하나님 아버지께 뜻을 물으며 올바른 것을 판단하도록 하게 해주면 그다음은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고 한다.

2015년부터 현재까지는 반인홍 목사는 교회교육을 통해 개인윤리, 사회윤리를 배우고 언어, 행동, 자세가 올바르게 된다, 라고 전한다. 취재하면서 감탄한 것은 어린이 인성교육과 영성 훈련을 중요시 여겨 학생들을 부모, 교사에게 다양한 문항에 대해 답변을 주고받음으로써 아이들과 교제하고 마음의 문을 열 수 있도록 교육을 중심한 목회라는데 감동을 받았다.

반인홍 목사는 옥련동에 교회를 개척한지 40년이 지난 지금 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다.

* 1976년부터 1995년까지

교회교육으로 500명 중형교회로 성장하는 목회로 지역의 필요를 채워주는 아름다운 공동체였다.

 

* 1995년부터 2001년까지

성전 건축하는 과정 중 97년 12월 IMF를 만나 주안 모 교회 장로로부터 문제가 발생하여 10여년 조롱을 받았다. 또한 교회건축을 도와준다며 재산을 갈취 후 교회를 이단에게 매각해 버리고 반인홍 목사를 거리에 나안게 했다.

형식적인 사과와 합의서를 가지고 장난을 친 것도 모자라 교회자금을 빼돌리는 목회자부부, 십자가 헌금 주머니 훔쳐다 목회한다고 절도폭력으로 부당 고소하고, 목회를 못하도록 방해했다.

2002부터 2013년까지

“무일푼으로 쫓겨나 현재까지 하나님은 예배당이 필요 할 때 예배당을 주셨고 물질이 필요 할 때 물질을 주셨고 사람이 필요 할 때 사람을 만나게 해주시는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했다”며 “나머지 수많은 고난을 당하는 동안 수많은 것을 배우는 목회가 된 반면 교회를 사욕으로 취득하기 위해 법을 이용하는 사행이나 기망이나 목적을 위해 수단부리는 것을 부담 없이 행동하는 현실목회의 탈선이 무엇이며, 타락이 무엇이며, 기독론과 성서론과 구원론과 교회론도 모르는 목사들의 행동을 경험한 목회기간이었다”고 말한다.

 

* 2016년~

미국 뉴욕 프라미스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남수 목사를 비롯하여 한국 (주)바이오밴 코리아 대표 김준홍 집사, 부사장 김영희 집사는 4/14 윈도우 세계 전도 컴퍼런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운동을 통해 인천 연수구를 세계 청량도시로 만들예정이다.

또한 교회와 주민들과 자녀교육을 위해서 ‘내 자녀는 아니지만 국가 100년 대계를 위한 교회교육’을 사회교육에 접목시키는 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연수구를 시작으로 한국의 어린 청소년들이 교회교육으로 새로운 개화를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박천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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