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편집 : 2018.1.18 목 13:28
> 뉴스 > 교회 > 교회탐방
       
“경찰 복음화에 앞장서는 목회자가 되겠다!”
이세연 목사, 한국 최초 목회자 명예경찰 위촉
2015년 09월 02일 (수) 16:29:47 박천석 기자 cheonseok84@hanmail.net
   

“경찰 복음화에 앞장서는 목회자가 되겠다!”

이세연 목사, 한국 최초 목회자 명예경찰 위촉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윤종기)은 지난 달 28일 본청 대강당에서 월례회를 개최하고 경목실장 이세연 목사를 명예경찰로 위촉했다.

LTE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월례회에서 이세연 목사(인천지방경찰청 경목실장)는 명예경찰로 위촉됐다. 이 목사는 감사의 말을 통해 “인천광역시는 항만, 철도 및 교통으로 유명한 항구도시임과 동시에 130년 전 아펜젤러 선교사부부와 언더우드 선교사가 복음을 처음 전한 곳이다”며 “이 곳에서 경목실장으로 활동할 수 있게 된 것과 명예경찰이 된 것을 대단히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윤종기 청장님과 경목위원회, 평신도위원회, 인천경찰기독선교회 여러분들의 도움과 기도를 통해 제가 이 명예로운 직분을 받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한결같이 하나님의 복음을 무장한 경찰들을 세우고 그들을 통해 이 땅에 선한 일, 좋은 일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특히 이날은 경찰 창설 70주년이 된 날로 이세연 목사는 대한민국 최초의 명예경찰이 되어 인천 시민의 안녕과 행복을 위해 경찰들과 협력하여 일해 나갈 것이며, 인천 내 청소년 문제, 학교폭력, 성폭력 등 다양한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양한 활동과 기도를 해나갈 예정이다.

부평경찰서 관계자는 다과시간을 통해 “이세연 목사님은 성실한 자세로 경찰들의 복음화와 지역 발전 및 안녕을 위해 노력해 오셨다”며 “이러한 일들을 인정받아 명예경찰이되신 것에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경목위원회는 지난 12일 인천지방경찰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세연 목사를 명예경찰로 위촉 할 것을 건의하였으며 이에 대해 윤종기 청장과 경목위원회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뒤 이세연 목사를 명예경찰로 위촉하기로 결정했다.

이세연 목사는 성탄트리 점등예배 및 성탄 축하예배를 비롯하여 부활절연합예배, 지구대 위문, 경찰찬양선교대회 등 경찰의 연합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였으며, 경찰 홍보 및 올바른 여론 형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섰다.

 

박천석 기자

 

 

박천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연합기독뉴스(http://www.ycn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후원문의 | 구독신청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65번길 39 대진빌딩3층 | Tel (032)427-0271~3 | Fax (032)424-3308 | 문의메일
Copyright by연합기독뉴스. 기사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를 금합니다.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