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교회 분류

인천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아카데미 개강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기독교선교문화연구회(이사장 전양철 감독)는 지난 616일 인천기독교회관 7층 희망홀에서 인천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인천의 청소년들과 기독교인들에게 기독교역사와 유적지를 소개할 수 있는 해설사 양성을 위한 5주간 입문과정의 첫 문을 열었다.

 

 강의에 앞서 정세국 장로(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 총회장)의 사회로 열린 개회예배는 최정학 위원(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위원)의 기도, 전양철 감독(사단법인 기독교선교문화연구회 이사장)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전 감독은 인도자가 꼭 필요하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루살렘교회는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갈 인도자인 유다와 실라를 선택했다이번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인천의 기독교 역사를 바로 전하고 문화를 개발하는 일에 함께할 귀한 인도자들이 양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첫 번 째 강의로 이종전 교수(대신대학원대학교, 기독교역사문화연구원장)기독교 문화 해설사와 문화의식을 주제로 강의를 했으며 앞으로 719일까지 이종전 교수를 비롯해 최정학 위원, 윤용상 목사 등이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총 10강의 강의와 현장 탐방 교육을 진행한다.

 

 한편 이번 해설사 아카데미는 인천기독교역사문화연구원을 비롯해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 연합기독뉴스, 미추홀랩 등이 공동으로 진행하며 이번 과정을 수료한 이들에게는 기독교역사문화해설사 3급 자격증이 수여된다. 또한 이들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10월에는 심화과정(2)과 연구과정(1)을 개설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032-423-6006, 010-3713-5143으로 하면 된다. 윤용상 기자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근글


인기글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