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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 장로회전국연합회, 지방회장 실행위원 및 임원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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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대한감리회 장로회전국연합회(회장 유완기 장로)는 지난 1213일부터 15일까지 제주퍼시픽 호텔에서 2021년 지방회장 실행위원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하고 영적 재무장 및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장 유완기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이번 행사는 우리 장로들이 사명과 책임감을 가지고 감리교회에 새로운 역사를 세우는 데 전력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전국연합회와 연회, 지방회가 다양한 의견의 교류를 통해 서로 소통함은 물론 궁극적으로 섬김의 리더십을 갖추고 장로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첫날 열린 개회예배에서 이 철 감독회장은 예복을 입었느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경에서 예복을 갈아입는다는 것은 새 사람으로 변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한국교회가 대사회적으로 신뢰를 잃어버리고 있는 때에 우리 감리교회가 먼저 예복을 바꿔입는 새로운 역사가 일어날 때 희망이 있을 것이라며 장로회가 앞장서 줄 것을 강조했다.

 

 이어 열린 영성의 시간에는 김상현 감독의 의인의 복을 누리며 살라’, 유영완 감독의 성경이 말하는 장로의 본질이라는 제목의 강연이 이어졌고, 특강 시간에는 최광혁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19대 회장, 한국장로회총연합회장)섬김의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한편 둘째 날 새벽기도회는 남부연회 강판중 감독이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33:1~3)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고, 영성의 시간에는 김규세 감독(충청연회 11)아우름의 리더십-바나바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또한 이풍구 장로(장로회전국연합회 20대 회장)성숙한 장로의 역할’(3:16)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마지막 날인 셋째 날 새벽기도회에서는 하늘소망교회 김진호 목사가 하나님의 두드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인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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