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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교회, 이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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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도 불행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감사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하늘소망교회(담임 박홍부 목사)는 지난 1121일 이전감사예배를 갖고 지역을 위한 복음전파와 이웃을 위한 봉사와 사랑실천을 하는 구원의 방주의 역할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홍부 담임목사의 사회로 열린 이날 감사예배는 강진석 목사(진광교회 담임, 동인천노회 남부시찰장)의 기도, 박규선 목사(예수생명교회 담임, 동인천노회 서기)의 성경봉독, JTM20(제물포고교 20회 기독동문모임)의 찬양, 김동형 목사(서해안교회 담임, 동인천노회장)감사는 선택이다!’라는 제목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이건영 목사(인천제2교회 담임목사)와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 원로목사)의 축사, 김정설 목사(광음교회 담임, 인기총 사무총장)의 격려사를 통해 화재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 성전에서 귀한 예배를 갖는 하늘소망교회의 이전을 축하하며 앞으로 아픔을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복음전파와 사랑실천을 통해 하늘의 소망을 심어주는 교회로 더욱더 부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게스트 송 솔나무 Flutist(하나님의 연주자) 집사, 조하은 조예은 선교사의 특송 후 하귀호 목사(만민교회 원로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하늘소망교회는 이날 이전감사예배를 시작으로 오는 1122() 저녁 7시에는 탈북민 윤설미 씨, 1123() 저녁 7시에는 김정선 선교사를 초청 콘서트를 각각 갖는다.

 

한편 하늘소망교회는 지난 98일 화재가 발생, 예배당이 전소되는 아픔을 겪은 바 있다. 박홍부 목사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 성도들과 함께 땀과 눈물로 힘들게 세웠던 교회인데, 전소돼 안타까웠지만, 불행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이번 화재와 관련하여 기도와 후원해 주신 동인천노회를 비롯해 각 교회와 단체, 개인 후원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복구와 부흥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종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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