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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국기독교기념관, 천안 건립현장서 착공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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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증거하는 선한 도구로 사용되길


 재단법인 한국기독교기념관(이사장 황학구 장로)은 지난 330일 한국기독교기념관 건립 현장(충남 천안시 서북구)에서 한국기독교기념관 착공 감사예배를 갖고 기념관이 복음을 증거 하는 선한 도구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을 다짐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김효종 목사(한교연 상임회장)의 기도, 김고현 목사(한교연 총무협의회 회장의 성경봉독, 김민수 교수(중앙대 음대)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특별기도 순서에서는 국가와 민족의 안녕과 번영을 위해(김학필 목사, 한교연 상임회장)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해(이병순 목사, 한교연 공동회장) 세계선교와 코로나19 소멸을 위해(김병근 목사, 한교연 서기) 각각 기도했다.


 송태섭 목사(한교연 대표회장)바울아! 네가 미쳤도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유대인들에게 고소를 당한 바울은 아그립바 왕에 의하여 변명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다메섹에서 예수님을 만나 이방인의 사도가 되었음을 고백하며 그리스도를 증거하자 베스도 총독은 바울을 미쳤다고 말했다우리가 복음을 전할 경우 때로는 바울처럼 미쳤다는 말을 들을 수 있으며, 한국기념관을 짓는 일도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볼 때는 미친 짓일 수 있지만 건립이 되어 복음을 전하는 도구로 쓰여 지면 주님께 칭찬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김명식 목사(한교연 공동회장)의 인도로 한국기독교기념관 건축의 시작과 진행, 그리고 완공을 위해합심기도 하는 시간을 가진 후 정서영 목사(한교연 증경대표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서태종 목사와 나경훈 MC의 사회로 열린 2부 착공식에서 이사장 황학구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한국기독교기념관은 한국 기독교 136년 역사의 새로운 시작이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기념비적 사건이라며 한국기독교기념관이 이 세상에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널리 전파하는 선한 도구로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순서자 및 내빈들이 시삽식을 가짐으로 모든 행사를 마무리했다김길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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