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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음악회 준비에 최선 다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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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기독뉴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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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장로회(총회장 김세택 장로)는 지난 18일 로얄호텔에서 제40회기 2차 전체 임역원회의를 갖고 자선음악회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행사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차기총회장 문세득 장로의 사회로 열린 1부 예배는 부회장 이영구 장로의 기도, 서기 김영훈 장로의 성경봉독, 기하성 부총회장 신덕수 목사(한일순복음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신 목사는 위기를 만났을 때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아람 왕이 선지자 엘리사를 잡기 위해 수많은 말과 병거를 보내 도단 성을 에워싸자 엘리사의 사환은 두려워 떨었지만, 엘리사는 사환에게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면서 엘리사의 사환은 영적인 눈을 가지지 못했기에 두려워했지만, 엘리사는 아람 군대보다 수효가 더 많은 하늘군대를 보고 있었기에 두려워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참 신앙은 엘리사처럼 위기를 만났을 때 나타난다하나님의 사람 엘리사처럼 위기 자체만을 보고 두려워하지 말고 배후에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기도하며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총무 김상배 장로의 광고와 신덕수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친 후 총회장 김세택 장로의 사회로 열린 2부 회의에서는 서기 김영훈 장로의 회원점명, 총무 김상배 장로의 총무보고, 회계 박정우 장로의 회계 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총회장 김세택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신덕수 기하성 부총회장님을 모시고 2차 임역원 회의를 갖게 되어 감사하다코로나19 상황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지만 자서음악회 등을 하나님께 기도하며 충실히 준비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열린 안건토의 시간에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23일 예정된 영성세미나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하는 한편 1024일 하늘꿈교회에서 열리는 자선음악회는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일성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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