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편집 : 2019.8.21 수 16:01
축하메시지
교회와 인천에 희망 주는 ‘소통의 도구’ 다짐
인천기독교의 연합과 건강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 12월 창간한 본지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달 16일 로얄호텔에서 창간 10주년기념 및 사장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인천에 희망을 주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축하메시지
칼럼리스트
연합기독시론
“역사는 단절이 아니라 영속되는 것”
127차 한국크리스천포럼, 이종찬 원장 강사로
한국크리스천포럼(이사장 이규학 감독)은 지난 19일 인천제일교회에서 이종찬 원장(초대 국정원장,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건립추진위원장)을 강사로 제127차 한국크리스천 포럼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건국과 관련한 올바른 역사인식이 필요함을 공감했다. 최종만 장로(장로회중부연회연합회 역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포럼은 민돈기 장로(한국크리스천포럼 운영위원)의 기도에 이어 이종찬 원장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한민국 그리고 이승만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강연 순으로 진행됐다.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윤보환 감독 당선”
감리교 제33회 총회 4차 실행부회의, 결선투표서 22표 획득
법원에 의해 직무가 정지된 전명구 감독회장의 공석을 대신할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윤보환 감독(중부연회 33대, 영광교회)가 선출됐다. 기독교대한감리회는 지난 20일 광화문 감리회본부 16층 회의실에서 총회실행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3회 총회 제4차 실행부위원회를 열고 감독회장 직무대행에 윤보환 감독을 선출하고 감리회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제46차 CBMC 한국대회,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서 3천여명 회원 참석
한국기독실업인회(중앙회장 이승율, 이하 한국 CBMC)는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는 주제로 제46차 CBMC 한국대회를 갖고 이 땅의 젊은이들을 향한 비전과 희망을 선포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조셉 푸 국제CBMC 이사장,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경주), 이채익 국회의원(울산), 이영석 부시
“부평구청장은 편파 행정을 중단하라”
부평시민모임, 인천퀴어조직위에 행정 처분 내려줄 것 요구
“차준택 구청장은 부평구민보다 동성애자를 옹호하는 편파 행정을 중단하고 불법한 퀴어 조직위에 강력 대응하라.”오는 31일 부평역 광장에서 인천 퀴어축제조직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인천에서 제2회 퀴어축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과
안보·경제 위기 극복위해 한 목소리 기도
한교연, 8.15광복 74주년, 건국 71주년 기념 감사예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은 지난 14일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에서 광복 74주년, 건국 7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74년 전 일제의 흑암에서 건져주신 하나님께서 오늘의 안보위기, 경제 위기 속에서 대한민국과 한국교회를 지켜주시기를 기도했다. 교계 인사와
“말씀대로 살아가는 청소년이 되자”
감리교 중부연회, 제8회 중부연회 초ㆍ중ㆍ고 성경 골든벨 대회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감독 박명홍)가 주최하고 교회학교 중부연회연합회(회장 맹익재 장로)가 주관한 ‘제8회 중부연회 초·중·고 성경 골든벨 대회’가 지난 17일 산곡교회에서 열린 가운데 아동부와 중ㆍ고등부 수상자를 선정하고 매사에 성경을 읽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대회에 앞서 준비위원장 사재신 장로(전동교회)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는 부회장 심
특별대담인터뷰
신년사 - 하나님만 의지하는 한 해 되길
2019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100만 인천 기독교인의 대변지인 연합기독뉴스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독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독자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매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교수신문이 선정하는 올해의 사자성어에서 2018년의 사자성어는 ‘任重道遠’(임중도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으로 2018년을 그대로 대변해 주는 사자성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층 피해자 급증에 대한 대안 마련해야”
13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최근 대내외적인 요소로 인해 급격한 교세감소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틈을 파고들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이 세력을 확장하며 교회를 위협하고 있어 교회의 골칫거리로 작용하고 있다.
“범죄 피해자는 강도 만난 우리들의 이웃입니다”
범죄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이 정신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범죄 피해자를 돕고 있는 (사)한국피해자 지원협회 인천 지부장 김망규 목사를 비롯해 전문가들과 좌담회를 통해 범죄 피해자 현황 및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
“교회 연합과 일치에 주력해 나갈 것” 인기총 신임총회장 황규호 목사
“먼저 부족한 사람에게 인기총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귀한 직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33년전 이 땅에 복음을 처음 들고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연합정신을 본받아 인천의 교회들이 연합과 일치하는 일에 주력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연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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