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편집 : 2019.5.22 수 16:51
축하메시지
교회와 인천에 희망 주는 ‘소통의 도구’ 다짐
인천기독교의 연합과 건강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 12월 창간한 본지가 창간 10주년을 맞아 지난 달 16일 로얄호텔에서 창간 10주년기념 및 사장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인천에 희망을 주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축하메시지
칼럼리스트
연합기독시론
“Z세대는 가르치려 하지마라, 유혹하라”
제124차 한국크리스천포럼, 서강대대학원 최명화 교수 강사로
고령화와 저출산 문제로 국가와 사회적인 대책이 절실히 요청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곧 신앙의 계승 차원에서 다음세대에 아름다운 신앙전통을 물려주어야할 한국교회가 함께 해야 할 고민이기도 하다. 한국교회는 지금 교세가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더욱 큰 문제는 신앙의 다음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감소로 인해 교회학교가 사라지는 등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에 신앙의 다음세대의 감소와 관련, 이들을 기성세대들이 교회로 이끌어야할 책임이 주어져 있지만, 대화와 소통의 부재로 인해 쉽지만 않은 과제로 남겨져 있다.
“십계명, 하나님나라 건설 위한 삶의 지침”
123차 한국영성연합, 이규학 감독 강사로 ‘십계명’주제로 강의
한국영성연합(대표 이규학 감독, 이하 두나미스)은 지난 16일 신양교회(담임 김영길 목사)에서 이규학 감독(인천제일교회)을 강사로 제123회 모임을 갖고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한편 영적 재무장을 통한 한국교회와 감리교회의 부흥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수습 위한 이사장·총장·총회장 3인회동 절실해”
안양대 사태 관련 특별인터뷰 / 예장대신측 총회장 안태준 목사
“먼저 안양대학교가 대진성주회의 매각과 관련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게 돼, 우리 학생들과 교수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 교단의 총회장으로서 아픔을 느끼며 하루 빨리 학교가 정상화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측 총회장 안태준 목사(등대교회)는 안양대 매각 사태와 관련, 지난 18일 등대교회에서 인터뷰를 통해 안양대의 대신성주회 매
부평구의 발전과 분야별 리더십 위해 기도
부기연, 2019 부평구 지도자 및 기관장 초청 특별기도회
부평구기독교연합회(회장 김갑식 목사, 이하 부기연)는 지난 16일 부평관광호텔 컨벤션 센터 5층에서 차준택 부평구청장을 비롯해 정유섭 국회의원 및 시의원과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평구 지도자 및 기관장 초청 특별기도회를 갖고 아름답고 살기 좋은 부평을 건설하는 일에 기
“나라와 감리교회 및 가정 위해 기도하자”
감리교 원로장로회중부연회연합회, 제19대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
기독교대한감리회 원로장로회중부연회연합회는 지난 15일 에베소교회에서 이임회장 제18대 남경오 장로와 취임회장 제19대 임동수 장로의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연합회 발전 및 중부연회의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총무 서성원 장로의 사회로 열린 이날 1부 이취임 감사예배는 에베소교회 담임 김완영 목사의
“인천 역사문화둘레길 조성에 앞장선다”
인천시, 스토리텔링북 용역 착수보고회 및 둘레길 17코스 개발 자문회의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7일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민선 7기 공약사업의 일
특별대담인터뷰
신년사 - 하나님만 의지하는 한 해 되길
2019년 희망찬 새해를 맞아 100만 인천 기독교인의 대변지인 연합기독뉴스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모든 독자들께 감사를 드리며, 독자들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 가운데도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매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교수신문이 선정하는 올해의 사자성어에서 2018년의 사자성어는 ‘任重道遠’(임중도원)‘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는 ’짐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는 뜻으로 2018년을 그대로 대변해 주는 사자성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층 피해자 급증에 대한 대안 마련해야”
133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최근 대내외적인 요소로 인해 급격한 교세감소의 위기를 맞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틈을 파고들어 신천지를 비롯한 이단들이 세력을 확장하며 교회를 위협하고 있어 교회의 골칫거리로 작용하고 있다.
“범죄 피해자는 강도 만난 우리들의 이웃입니다”
범죄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이 정신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범죄 피해자를 돕고 있는 (사)한국피해자 지원협회 인천 지부장 김망규 목사를 비롯해 전문가들과 좌담회를 통해 범죄 피해자 현황 및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
“교회 연합과 일치에 주력해 나갈 것” 인기총 신임총회장 황규호 목사
“먼저 부족한 사람에게 인기총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귀한 직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33년전 이 땅에 복음을 처음 들고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연합정신을 본받아 인천의 교회들이 연합과 일치하는 일에 주력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연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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