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순례, 들꽃
편집 : 2019.12.4 수 13:16
축하메시지
교회와 인천에 희망 주는 ‘소통의 도구’ 다짐
인천기독교의 연합과 건강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지난 2008년 12월 창간한 본지가 창간 11주년을 맞아 지난 6일 하늘꿈감리교회에서 창간 11주년기념 및 사장취임 감사예배를 갖고 인천에 희망을 주는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허종식 인천광역시 정무부시장, 도성훈 교육감, 이용범 시의회의장, 여야 국회의원 등 정관계 인사 및 본지 발행인 이규학 감독 및 법인이사와 운영이사를 비롯한 기독교계 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이사 신덕수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
축하메시지
칼럼리스트
연합기독시론
“평화와 희망의 빛이 온누리에…”
인기총, 2019 성탄트리 점등 및 인천시민축제
인천광역시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황규호 목사)는 지난 달 23일 박남춘 인천광역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위원장 윤관석 의원, 자유한국당인천시당 위원장 안상수 의원 등 정관계 인사 및 인기총 임원 등 목회자와 평신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광역시청 앞 인천애(愛)뜰에서 2019 성탄 트리 점등 인천시민축제를 갖고 온 누리에 평화의 빛이 전파되길 기원했다.
“다음세대 영적리더 교회마다 세워지길”
CTS 경인방송·엘피스미니스트리, ‘제7회 경인지역 기독청년 연합집회’
CTS 경인방송(지사장 진문용 장로)과 엘피스미니스트리가 주최하고 기독청년연합팀(대표 공병기 목사)가 주관한 제7회 경인지역 청년회복을 위한 기독청년 연합집회가 지난 달 23일 새힘교회(담임 강규석 목사)에서 열렸다. 열린문교회를 비롯해 새힘교회 등 인천지역 교회와 기독청년연합팀 멤버 등 청소년과 청년 600여명이
“동성애 반대자 역차별도 인권침해다”
김오열 목사 동성애 반대 검찰청 앞서 1인 시위
지난 달 29일 오전 9시 인천지방검찰청 앞에서 김오열 목사(예수복음교회)는 “음란한 동성애퀴어축제는 인권이 아니다. 반대하는 국민에게 벌금 지명수배법이 왠말이냐? 반대하는 대다수의 국민을 역 차별하는 것도 인권침해인 것이다”가 적힌 피켓을 들고 1인 시위를 했다. 김 목사는 지난해 로데오거리에서 열린 동성애퀴어축제와
“세상에 빛과 희망을 주는 삶을 살자”
인천청 경목위, 2019 인천지방경찰청 성탄트리점등예배
인천지방경찰청 경목위원회(위원장 윤보환 감독, 실장 이세연 목사)가 주관하고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감독 박명홍)가 후원한 ‘2019 인천지방경찰청 성탄트리점등예배’가 지난 3일 본관 로비에서 진행됐다. 이상로 청장을 비롯해 경찰청 관계자와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한 가운데 중부연회본부 총무 조인현 목사의 사회로
실업인 및 전문인 선교 위한 노력 다짐
CBMC인천연합회 제17차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장만의 사장 선임
한국기독교실업인회 인천연합회는 지난 달 26일 주안대학원대학교 4층 회의실에서 2019년 인천연합회 제17차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회장에 장만의 사장을 선출하고 실업인과 전문인 복음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안재현 연합회장(인천연합회)의 사회와 개회선언으로 열린 1부 정기총회는 황영수 증경회장의 개회기도, 현주
“교사가 살아야 교회학교가 희망이 있다”
감리교교회학교전국연합회, 제14회 교회학교 교사전국대회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전국연합회(회장 최병철 장로, 금란교회)는 지난 달 23일과 24일 양일간 원주 오크밸리 스키빌리지 컨벤션홀에서 ‘교사가 살아야 교회학교가 희망이 있다’는 주제로 2019년 제14회 교회학교 교사전국대회를 갖고 영적 재무장을 통한 사명감 확인과 교회학교의 부흥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윤보환
특별대담인터뷰
“살고싶은 도시 인천, 함께 만들어 나갈 것”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300만 인천시민은 물론 4,000여 교회 100만 성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인천교회의 연합’과 ‘성시화’를 위해 지난 2008년 창간한 ‘연합기독뉴스’가 하나님의 돌보심과 독자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가운데 성장을 거듭한 끝에 벌써 창간 11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기도와 광고,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사장의 글-----------
부족한 사람이 인천의 4천여 교회와 100만 기독교인의 대변지 본지의 5대 사장이라는 중차대한 직임을 맡게 되어 먼저 기쁘기 보다는 무거운 어깨의 짐을 느끼지만, 어떠한 일을 맡더라도 ‘맡겨준 일’에 충성하라는 말씀대로 사명을 가지고 일을 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취임하면서 가장 먼저 사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지난 11년 동안 한결 같이 지키고, 보살펴 주신 은혜와 축복이 아니었으면 우리 연합기독뉴스는 여기까지 올 수 없었을 것입니다.
“범죄 피해자는 강도 만난 우리들의 이웃입니다”
범죄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이 정신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들에 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본지에서는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전국 범죄 피해자를 돕고 있는 (사)한국피해자 지원협회 인천 지부장 김망규 목사를 비롯해 전문가들과 좌담회를 통해 범죄 피해자 현황 및 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해 보는 자리를 마련했
“교회 연합과 일치에 주력해 나갈 것” 인기총 신임총회장 황규호 목사
“먼저 부족한 사람에게 인기총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귀한 직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33년전 이 땅에 복음을 처음 들고 들어온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의 연합정신을 본받아 인천의 교회들이 연합과 일치하는 일에 주력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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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용상